모두 했지만,
과거의 추억을 이야기 할 때
매우 적은 빈도로 거론 되는 ... 폐품입니다.
학교 마다 다를 것인데요.
때로... 어떤 학교는 폐품을 가져 오지 않으면 매타작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대체적으로는...폐품에 대해 그리 엄격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안 쓰는 책, 신문 등등을 가져갔었는데,
당시 그렇게 가져가서 뭘 했는지 모르겠네요.
많이 가져 오면 칭찬해 주곤 했었던 것 같습니다.
적게 가져가면 왠지 꿀리는 느낌,
많이 가져가서 어깨가 으쓱 하고,
적게 가져가서 어깨가 쳐지는 느낌 정도의 차이였던 것 같습니다.
정확한지 모르겠지만...
공책 줬던 것 같기도 하고요.
동사무소 봉사활동이 너무 싫었네요
단지내 블럭에 있는 껌 제거하라 그러고
잡초 뽑으라고.. 엄청 굴렸댔던...
그놈의 봉사점수.. 어휴
(지나가던 50대 중반 아재....) ^^
맞습니다. 끈으로 묶어서 갔었네요...ㅎㅎ
아버지가 대신 해 주셨어요.
잔디씨 받아가기 그런 것도 하고
아카시아 잎 따오기
이런 건 제가 할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