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與 초선 만난 이재명 대통령..."검사들이 다 나쁜 건 아니지 않냐"
착한놈 나쁜놈 이상한놈
이 세놈보단
난 왜 당신이 더 이상할까?
선거전엔 지지자들이 원하는데 개혁해야지
근데 당선되고 나선 날 지지하지 않는 국민들의 의견도 포옹해야 하지 않냐구요??
그러라고 당신 뽑은거 아닌데?
머 지팔지꼰이니 알아서 하시길
나중에 피해자 코스프레나 하지 말길
[단독]與 초선 만난 이재명 대통령..."검사들이 다 나쁜 건 아니지 않냐"
착한놈 나쁜놈 이상한놈
이 세놈보단
난 왜 당신이 더 이상할까?
선거전엔 지지자들이 원하는데 개혁해야지
근데 당선되고 나선 날 지지하지 않는 국민들의 의견도 포옹해야 하지 않냐구요??
그러라고 당신 뽑은거 아닌데?
머 지팔지꼰이니 알아서 하시길
나중에 피해자 코스프레나 하지 말길
1) 당정협의안으로 진행 -> 문제 발생 -> 언론/야당 공격 -> 정부는 입법에 대한 책임 -> 법안 수정
2) 법사위안 진행 -> 문제 발생 -> 언론/야당 공격 -> 정부는 입법에 대한 책임 -> 법안 수정
단, 2번째로 갔을 경우 법사위안으로 진행되면서 "목소리 큰 위원 + 유명한 스피커"가 자기 마음대로 법안에 대해서 수정할 수 있다는 선례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앞으로 나오게 될 정책에 대해서도 본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기 위해 여론을 선동 할 수도 있습니다. (가정이므로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지지율이 높은 상태에서도 지금 이렇게 격렬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높은 확률로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민주당 지지자의 수십 년 열망을 스피커 기 싸움 문제로 보시는 겁니까? 민주당 지지자를에겐 모욕이네요.
민주당 지지자의 "수십 년" 열망은 당연히 존중하지만, 검찰을 개혁하지 않겠다는 것도 아니고, 수사/기소는 분리되었음에도 지엽적인 법안 들에 대해서 "내가 원하는 바"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집요하게 공격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그 방식이 공정하게 진행되지 않고 원하는 패널만 초대해서 일방적으로 원하는 방향으로 선동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민주당 지지자의 "수십 년" 열망이 꼭 작성자님의 의견과 모두 같지는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검찰개혁안에 대해서 논쟁하시는 분들 모두 민주당을 지지하는 민주당 지지자라고 생각하고
그 방향에 대해서 서로 의견이 다를 뿐이라고 봅니다.
앞뒤 안가리고 자기 반대한다고 칼춤추는 사람이 아니라는거죠. 내가 싫어하는 사람 싹 쓸어버릴 대리인를 뽑은거라면 선거 잘못한거죠. 애초에 그럴 생각이 없는 사람인걸요..
님 글의 주어를 이재명 대신 문재인으로 바꾸어도 같을 것 같은데... 이제 이 문제로 문통 비난은 못 하겠네요.
잼통도 애초에 검찰을 박살내겠다라고 공약하지는 않았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느선까지 하느냐인데 이정도면 검찰개혁이라고 할 만하다라는 선이 각자에게 다른 것 같네요.
물론 적극 지지하고 너무나 잘 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은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틀릴 수가 있습니다.
검사는, '다' 나쁩니다. 그걸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 박은정 '검사'라고 생각합니다. 개개인 검사 '사람'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검사'로 권력을 쥐면, '다' 나쁩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이 검사는 다를 것이라고 속았던 검사가 윤석열 '검사' 입니다.
김어준 역시 신이 아니고, 주진우도 뭐...
주진우는 명백히 윤석열 김건희를, 거짓말을 해가며 변호해줬고, 이에 대해 사과하지 않았으며 김어준은 아직도 그를 옆에 두고 있습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신이 아니고 잘못 하나 때문에 잘한것까지 없어지지는 않습니다만, 요는 누구든 항상 옳을 수는 없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