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내용 일부 발췌한건데
이재명 대통령 :
“개혁은 상대를 몰아세우는 방식으로 해선 안 된다”
“이미 당정협의안대로 하기로 당론이 정해졌는데 계속 바꾸면 혼란스러워진다”
“검찰총장 명칭이 도대체 뭐가 문제냐. 실질적인 검찰청 폐지만 하면 되는데 이름 하나에 매달려선 안 된다”
“이미 검사의 직접 수사권을 박탈했으면 우리가 원한 검찰 개혁을 완수한 거고, 그게 수사와 기소의 분리”
이런 말들을 했네요
이동형 귀한줄 알아야 합니다.
대변인 통해서 나오는 이야기나 직접 X 에 나오는 이야기 들어보자구요.
대통령은 왕이 아닙니다.
국민들이 원하는 것들을 듣고 국익을 위해 결정하는 자리가 대통령이라는 자리인거죠.
그러라고 뽑아주었으니까요.
할일이 태산인데 시간은 5년이라 짧으니 마음이 급할수도 있겠죠. 하지만 검찰개혁도 그 할일중에 하나입니다.
이 문제도 잘 해결이 되길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