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깐 정부가 민주당안 거의 받아드리고 최종 수정하고
당론까지 정해진건데
검찰에 복수만 생각하는 몇몇의원이랑 빅스피커 두명이
훼방놔버리니
당론이고 뭐고 없나요?
민주당도 정신차리세요 당론으로까지 정해진
상황을 빅스피커가 반대좀 했다고
눈치 볼 상황 입니까?
그사람들이 문제 생겼을시 책임질것도 아니고
최고 책임자가 결정한건데 진짜 뭐하는지
보니깐 정부가 민주당안 거의 받아드리고 최종 수정하고
당론까지 정해진건데
검찰에 복수만 생각하는 몇몇의원이랑 빅스피커 두명이
훼방놔버리니
당론이고 뭐고 없나요?
민주당도 정신차리세요 당론으로까지 정해진
상황을 빅스피커가 반대좀 했다고
눈치 볼 상황 입니까?
그사람들이 문제 생겼을시 책임질것도 아니고
최고 책임자가 결정한건데 진짜 뭐하는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네이버에서 뉴스 댓글 보면 뭐만 하면 다 죽여 댓글이 보이죠?
그게 그냥 그대로 정치로 옮겨온 걸 보는 기분입니다
오늘 만찬에 보완수사권에 대한 내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
기레기에 놀아나지 말자구요.
라는 내용를 초반에 두 대형 스피커에서 강하게 메세지를 주어서
보완수사 이야기만 나와도 악으로 규정하고 들으려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정보도 딸리고 여론에 휩쓸려서
잘못된 선택을 많이 했는데
이쯤 되면 정보를 더 받아서 생각할 때도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얼마나 더 이야기를 해야 하는거죠?
김용민 추미애 법사위안이 아닌 이상 검찰을 개혁할 수는 없습니다.
대통령이 가이드라인 해놓고서 당이 결정하라니요.
대통령이 법을 만드는 사람이 아닙니다.
법을 이용해서 나라를 다스리는 것이지요
공은 알겠는데 좀 적당히 해야지 합당부터 시작해서 지들이 뭐라고 자꾸 선을 넘네요.
급하게 먹으면 반드시 체한다니까요? 뭐든 기분 내키는 대로 할 수 있다면 대통령부터 먼저 검찰에 복수하고 싶지 않을까요? 좀 차분하게 이성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지들이 뭔데 검찰 개혁을 제대로 안하나요?
님의 어법을 그대로 따라해봤습니다.
선거때마다 검찰 개혁하겠다고 부르짖어놓고
만들어 놓은 법안 폐기하고 엉망으로 만든 사람들이 범인입니다.
법사위안 채택시 문제는 뭘까요? 검사들 돈줄 잘리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이긴 합니다만 딱히 다른 문제가 있을까 싶네요.
이재명 대통령 흔들기로 가게 되있습니다
지금 개혁이니 뭐니 떠들지만 본질은 주류 정치인들이 권력을 차지하겠다는 주류 비주류간
권력싸움입니다. 이재명 정부를 흔들어야 주류 정치인들이 반사이익을 보게 됩니다
설득과 조정, 수용의 과정이 더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검찰의 횡포와 오만이 극에 달했기에,
그리고 검찰의 상징인 윤석열이 잔인하고도 황당한 계엄을 선포했었기에,
그리고 매번 법의 틈새를 비집고드는 뱀같은 행위들이 반복되었기에,
검찰에 대한 불신이 극에 달하고, 검찰의 권한과 사람 모두를 최소한으로 남기려 하는 요구가 있을 수 밖에 없다고도 이해됩니다.
종국에는 어느 정도 적절한 해결책이 마련되리라 생각합니다.
같은 진영내 선의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를 비난하고, 낙인찍고,조롱하고 하는 일만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검찰청 삭제보다 검사동일체, 전관예우 악습과 관행을 끊어내는 개혁을 더 챙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