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뜻도 오늘 초선의원들과의 만남에서
확인되었구요. 여기에 경찰의 수사 독전 견제를 위해
평소의 지론으로 말씀하셨던 예외적인 보완수사권이
남아있게 된다면 (오늘 말씀을 보면 보완수사권도 주어질 것 같죠.)
그때도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 정부를 전적으로 믿고
지지하는 사람들과 지지철회를 하는 사람들로 나뉠겁니다.
지금은 아무리 빈댓글 달고 메모하고 박제해서
쫓아다니면서 괴롭혀도 이제부터 진짜 지지자들이
구별될 겁니다.
마치 노무현 정부 때 지지자들로 되돌아간 것 같네요.
저는 어떤 검찰개혁안이 통과되더라도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 정부를 믿고 지지합니다.
아니 임기 시작부터 1년차도 안된 이 시점까지
비서부터 참모진과 장차관 인사를 시작으로
특검부터 조국 사면과 검찰개혁까지 끊임없이
이재명 정부를 흔들어대는 지지자들이 어디있습니까?
맘에 안들더라도 결정되면 승복하실거라고 믿습니다. 나중에 비판하더라도 지금은 응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당이 잘 해주고 있다고 대변인이 이야기했네요.
보완수사권에 대해서는 나온 말이 없습니다.
기레기에 놀아나지 맙시다.
검찰개혁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에서 스스로 물러나는 꼴이라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