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96038?sid=100
한 만찬 참석자는 한겨레에 이 대통령이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개혁을 해야 한다”며 “과유불급”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이 정말 바라는 개혁을 해야지 이를 넘어선 지나친 개혁은 과유불급이 되고 오히려 부작용이 나올 수 있다”며 “정교하고 치밀하게, 유능한 개혁을 해 국민 삶에 변화를 만들어 보답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이 참석자는 전했다. 다른 참석자는 “개혁이란 건 상대를 몰아세워 끝장을 본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말도 대통령이 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중수청·공소청 법안과 관련해 정부안에 힘을 싣는 취지의 발언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참석자는 “이 대통령이 ‘검찰의 수사 개시권도 이미 박탈됐는데 무엇이 더 문제냐, 헌법에 검찰총장이라는 명칭이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느냐’는 취지의 언급도 했다”며 “이 대통령이 먼저 이야기를 꺼내 아예 작정하고 말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결국 정부안대로 통과시켜달라는 메시지로 들렸다”고 말했다.
다른 뉴스 기사들도 대동소이 하네요.
이정도면 이재명 대통령을 믿고 뜻을 지지해주세요.
형사소송법만 수정하면 나머지 수정안들은 협의가 쉬울것 같았는데 그걸 뒤로 미뤄버리니
계속 도돌이표 된거죠.
언론개혁도 딱 이정도만 하겠네요.
공소청의 수장이 공소청장이 아니라 왜 검찰'총'장입니까. 국민 눈높이에 맞지가 않습니다.
왜냐면 유튜브에서 반대를 주도 하는 사람들을 보니 본인은 기득권인데, 마치 기득권 아닌것처럼 행동하시는 분들인것 같더라고요.
기득권이라니 다른 의견이시군요.
다만, 글 열심히 다시는 분 중에 서민 운운하시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검찰총장 이름 바꾸는건 개헌 아니면 위헌으로 빠꾸 맞을텐데 다 엎어지게 만들자구요?
하지만 청장은 차관급이고 총장은 장관 급일 텐데 어찌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예송논쟁이라, 맞아요. 그럴수 있죠.
하지만 의미상으로는 검찰(검사할 검, 살필 찰)의 한자문화권에서의 의미가 범죄를 수사하고 살핀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소와 수사를 분리했는데 기소권한만 가진 집단의 수장이 검찰총장이란 명칭을 가지고 있으면 오해의 소지가 있겠죠?
처우에서는 총장은 장관급이고 청장은 차관급이라는 차이가 있을 겁니다. (기억이...)
대통령이 여당입법안을 거부하라고요? 콩가루 정권 만들고 싶으신가요?
대체 여당의 역할이 뭐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민주당은 검찰개혁하자는것 과 정부안은 검찰을 살려주자는것...그 두가지 갈래로 이해하고있는데
민주당안대로 검찰개혁완료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