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ium님 진짜 제가 제 의지로 말을 내 뱉는지 이젠 모르겠단 말이죠.. 그냥 은닉층 거쳐서 조건에 맞춰서 나오는건지도요..
투디아나비자누
IP 211.♡.152.3
03-15
2026-03-15 22: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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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ium님 매트릭스라고 하죠
IP 219.♡.151.231
03-15
2026-03-15 22: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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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진짜 좀 이나이 되서 어디 물어보기 애매한것들 물어볼때 좋은거 같습니다.
저 사실 시간외 거래에대해서 자세하게는 몰랐거든요.
( 그냥 장 마감하고 주식을 사는 방법이 있었다 정도만 )
최근에 그거 물어보면서 유용하게 썼네요 -_-
봄별나들이
IP 58.♡.162.172
03-15
2026-03-15 22: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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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광고 넘기며 안읽어봐도 답을 얻을수있다는게 너무 좋습니당
Karyudrian
IP 117.♡.245.90
03-15
2026-03-15 22: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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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한테 터놓고 얘기 하기 껄끄러운 주제로 상담하거나, 자산 관리방법, 가족의 질병과 관련된것들, 귀찮은 일들의 자동화.. 정말 전방위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절자제
IP 118.♡.90.202
03-15
2026-03-15 22: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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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yudrian님 모든 분야 박사과정급 에이전트죠
IP 24.♡.211.140
03-15
2026-03-15 23: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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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자제님 제가 있는 기계 설계+의료 분야는 절대 박사급이 못 되더라구요. 석사급도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전문 AI가 나오면 달라질지 모르지만 뭔가 데이터가 공공의 영역에 많이 나와 있지 않은 것들은 아예 기초 용어부터 잘 못 이해를 해서 AI 도움을 거의 못 받고 있습니다.
다만 요즘은 회의때 메모를 안해도 되고 정리를 잘 해줘서 시간을 엄청 줄여주고는 있네요.
절자제
IP 118.♡.90.202
03-16
2026-03-16 02: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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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이게 언어 모델이다보니 자료가 없으면 무리죠.. 저도 신규분야는 먼저 딥리서치 돌려서 배경부터 찾아봅니다
츄하이하이볼
IP 104.♡.102.65
03-15
2026-03-15 22: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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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세계 등 제가 잘 모르는 언어권의 최근 소식 정리하는데는 최고입니다. 이거 직접 검색하고 번역하고 할 때는 참..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 (비망록을 그대로 옮겨서 반말입니다. 양해 바랍니다.) ---- 대학의 붕괴 코로나 이후 대면수업, 네트워킹, 시험고사 등등 완전한 붕괴 (특히 예전부터 빈사 상태였던 대학 도서관-학술지 열람 포함-의 완전한 녹아웃) 왜 대학에 가느냐?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을 꾀하려고. (사무직, 화이트칼라, 공학도, 법학가 되려고) 그럼 대학의 붕괴 ≈ (적어도 우리가 편하게 여겨온) 직업 세계의 붕괴 아닐까요.
@절자제님 음 머 현대적 의미의 대학 이전에는 즉 중세시대(암흑시대?)에는 수도원이 있었죠. <장미의 이름>에서 보듯 가톨릭 교회가 지식을 거의 독점하다시피 했죠. ~_~ 지동설 쇼크가 왜 일어났겠습니까.. 현재의 대학은 과거의 교황청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제가 가방끈이 짧아서리..)
@달파란.님 비교적 덜 AI 의존적인 업무는 아래와 같은 형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이번에는 도모에 학원의 전철교실에서 저와 함께 여행했던 친구들이 그 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간단히 써보겠습니다.
운동회 때면 늘 일등을 도맡아 차지했던 다카하시는 초등학교 때의 키 그대로 보란 듯이 입학하였습니다. 그리고 대학에서 전기공학을 공부하여 현재는 한 전기 회사의 조사 담당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업무는 사원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고통과 아픔을 들어주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따라서 오랜 체험으로 타인의 어려움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아는 다카하시야말로 잘 해나갈 수 있겠죠. 그리고 여전히 밝고 매력적인 그의 성격도 큰 힘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히려종아
IP 14.♡.208.210
03-15
2026-03-15 23: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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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심리상담 부분이 도움이 많이되고 위로도 많이 됩니다.
쿼터파운더머그면돼지
IP 182.♡.229.66
03-16
2026-03-16 17: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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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달에 변호사한테 맡기면 400만원 나가는 서류 작업을 AI 이용해서 끝냈어요. chat-GPT 한달 유료 결제 3만원 정도 들었으니 거저 한거죠. 변호사 보다 낫다고 생각한게 AI가 쟁점이나 중요한 부분을 콕 집어 줘서 완전 도움이 됐어요. 그거 작업하면서 변호사 이제 쉽게 돈별기 힘들겠다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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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실 시간외 거래에대해서 자세하게는 몰랐거든요.
( 그냥 장 마감하고 주식을 사는 방법이 있었다 정도만 )
최근에 그거 물어보면서 유용하게 썼네요 -_-
답을 얻을수있다는게 너무 좋습니당
정말 전방위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석사급도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전문 AI가 나오면 달라질지 모르지만 뭔가 데이터가 공공의 영역에 많이 나와 있지 않은 것들은 아예 기초 용어부터 잘 못 이해를 해서 AI 도움을 거의 못 받고 있습니다.
다만 요즘은 회의때 메모를 안해도 되고 정리를 잘 해줘서 시간을 엄청 줄여주고는 있네요.
이거 직접 검색하고 번역하고 할 때는 참.. 😫
진심 10만원씩 주고 세무사 상담하는것보다 ai 가 훨씬 도움되는데 놀랐습니다.
업무나 일상용도는 뭐 당연하고요.
앞으로 ai 성능이 폭발적으로 늘어날게 거의 확실한데
상위 1% 엘리트를 제외하곤 앞으로 지식교육이나 훈련이 의미가 있을까 싶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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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붕괴
코로나 이후 대면수업, 네트워킹, 시험고사 등등 완전한 붕괴
(특히 예전부터 빈사 상태였던 대학 도서관-학술지 열람 포함-의 완전한 녹아웃)
왜 대학에 가느냐?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을 꾀하려고. (사무직, 화이트칼라, 공학도, 법학가 되려고)
그럼 대학의 붕괴 ≈ (적어도 우리가 편하게 여겨온) 직업 세계의 붕괴
아닐까요.
사람 관계에 대한 해석은 AI가 불기능하죠.
비교적 덜 AI 의존적인 업무는 아래와 같은 형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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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도모에 학원의 전철교실에서 저와 함께 여행했던 친구들이 그 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간단히 써보겠습니다.
운동회 때면 늘 일등을 도맡아 차지했던 다카하시는 초등학교 때의 키 그대로 보란 듯이 입학하였습니다. 그리고 대학에서 전기공학을 공부하여 현재는 한 전기 회사의 조사 담당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업무는 사원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고통과 아픔을 들어주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따라서 오랜 체험으로 타인의 어려움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아는 다카하시야말로 잘 해나갈 수 있겠죠. 그리고 여전히 밝고 매력적인 그의 성격도 큰 힘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chat-GPT 한달 유료 결제 3만원 정도 들었으니 거저 한거죠.
변호사 보다 낫다고 생각한게 AI가 쟁점이나 중요한 부분을 콕 집어 줘서 완전 도움이 됐어요.
그거 작업하면서 변호사 이제 쉽게 돈별기 힘들겠다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