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공개 [특집인터뷰] 김동연 “원고는 필요 없습니다”... 끝내 울먹이며 뱉은 ‘그 말’에 담긴 속사정_전계완 김동연
첫 질문 대답부터
안될 사람입니다.
전체적 컨셉이 엎드리고 사과하러
나온 것 같은데 은근슬쩍 아닌 것처럼 하려는
칭찬과 욕 중
칭찬도 많이 듣고
욕은 많이 듣는 것 같습니다.
이 놈의 같습니다는..
남의 상황 관찰하는 건가?
자기 얘기를 두고....
아니라고는 못하고
100프로 바짝 엎드려 인정은 못하겠고
그리고 김용 그 분을 제대로 대하지
못한 것이 정치 경험이 부족해서라고?
당신 선거 피땀흘려 도와준 이에게
제발 그렇게 하면 10억을 준다해도 못할 짓을
한 그 행동이 정치 경험??
그건 최소한의 인간이 가져야할 도리
노통이 말씀하셨던 의리를 져버린 것
그런건 초등학교 회장 선거 떄에도
알 수 있는 사람의 기본 심성 개념인것을
사과하는 방법과 시기
모두 아주 글러 먹었습니다.
수 년 지나 잊혀질 존재이겠지만
기억하는 그 날까지 당신을
배은망덕으로 기억하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