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인가? 23년도에 코로나19가 막 해제되었을 때 석촌호수 갔었는데 호숫가에 들어서니 제 의지대로 걸음이 걸어지는게 아닌 사람들의 물결에 휩쓸려 움직여지더라고요. 제가 꽃 이름을 10가지도 모릅니다. 그 이름 아는 꽃 중에 제일 좋아하는 꽃이 벚꽃인데 개인적으로는 여주시에 흥천 남한강 벚꽃축제라고 있습니다. 거기와 전남 구례 300리 벚꽃축제가 최고였습니다.
새생새사
IP 59.♡.78.249
03-15
2026-03-15 2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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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1/2위를 가렸나요? 어그로 인가요?
owof3kjtrx
IP 175.♡.77.253
03-15
2026-03-15 22: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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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는 주중 낮밤 가리지 않고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접근성이 워낙 좋고, 회사와 주거지 식당 밀집지역이라..
제가 꽃 이름을 10가지도 모릅니다. 그 이름 아는 꽃 중에 제일 좋아하는 꽃이 벚꽃인데 개인적으로는 여주시에 흥천 남한강 벚꽃축제라고 있습니다. 거기와 전남 구례 300리 벚꽃축제가 최고였습니다.
정말 사람에 치입니당
1위. 석촌호수 벚꽃축제
인원수보니 어머하네요 862만 명이면요
한번도 안 가보았는데 올해는 석촌 호수로 가봐야 겠군요
친구가 워커힐 아파트 살아서 후문으로 들어가는 코스로 늘 다니곤 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