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삼성전자 로봇사 인수할 때 주식 1억3천만원어치 산 직원 수사 | 한겨례
미공개 정보 이용 ‘선행매매’ 혐의 수사
엄마·외삼촌까지 9억 부당이득 혐의도
삼성전자가 자회사 편입을 위해 로봇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을 사들일 당시 삼성전자 기획팀 소속 직원이 관련 주식을 1억3천만원어치 매입한 정황을 검찰이 포착하고 수사 중인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검찰은 이 직원이 가족들에게 호재성 정보를 흘려 9억여원의 부당 이득을 챙기게 한 혐의도 살펴보고 있다.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2032695020038533318
내부정보로 사전매입하면 100% 다 걸린다는 거 알았을텐데...
그걸 실행하는 미친넘이 있었네요....ㄷㄷ
하지만 그 후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버렸 ㄷㄷ
BBK니 삼성바이오니 도이치 모터스니 죄다 무죄인데.
저 직원도 패가망신 예약이네요. 미친 놈....
통화내역, 카톡, 문자 다 털어야 한다고 봅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