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안양시장 놀러갔다가 콩나물 국밥 먹었습니다.

이 집 킥은 고추장아찌. 쓴맛없이 새콤달콤한게 개운했습니다. 장아찌는 쓴맛 제거하는게 어려운데 말이죠~
거기다가 밥, 반찬은 셀프서비스(=적당한 리필?)라 좋았습니다.

누룽지로 입가심하고
안양시장에서 봄동사와서 저녁엔 봄동비빕밥 해 먹었죠.
밥 다 먹고 컴터에 앉아서 월요병 투병중입니다. 끙끙~
아침에 안양시장 놀러갔다가 콩나물 국밥 먹었습니다.

이 집 킥은 고추장아찌. 쓴맛없이 새콤달콤한게 개운했습니다. 장아찌는 쓴맛 제거하는게 어려운데 말이죠~
거기다가 밥, 반찬은 셀프서비스(=적당한 리필?)라 좋았습니다.

누룽지로 입가심하고
안양시장에서 봄동사와서 저녁엔 봄동비빕밥 해 먹었죠.
밥 다 먹고 컴터에 앉아서 월요병 투병중입니다. 끙끙~
콩나물국밥집 국밥이 9천원
이었어 좀 놀랐습니다.
콩나물국밥에 고기가 들어
가 싶었습니다.
기타 운영비나 인건비가 만만치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