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 너무 많고 외국인들이 다 채우네요 ㅋㅋㅋ 노점도 잘 되고 가성비있는 SPA 브랜드들은 줄고 대기업들이랑 허니버터칩 땅콩(?) 화장품 화장품은 처음보는 브랜드들 넘 많고 K 컬쳐는 호황중이네요~
관광객은 많이 치일듯해요 ㅋㅋ 젊고 파릇파릇한 젊은이들요 ^ㅇ^
명동역앞에 명동교자 신관명동역점이 새로생긴거에요
본점 1호점 신관명동역점 이태원점 네개입니다
예~~~전에 나갔을 때는 진짜 썰렁했었는데요
심지어 성수동, 한남동도 절반이 외국인 같아요.
오후에 와이프랑 성수동 데이트하고 왔는데, 찍은 사진을 보면 영락없는 외국이라는...배경에 전부 외국인이라.
그리고, 성수, 한남은 갖춰입고 나온 분들이 많아 사람 구경도 재미난데, 외국인들도 차림새 만만치 않은 분도 많고요.
맞아요. 좀 속상 하더라고요.
베트남가서 사오는 쫀득한 망고젤리가 중국에서 수입한걸 뒤늦게 안것처럼,
관광객들도 이게 관광객 전용 불량식품이라는걸 알게되면 속상할거에요
메뉴개발보다 그냥시장에 맞긴 것 같아요^^
태국인들도 30% 할인 가격일테고 호주 사람들도 할인 가격으로 느낄거구요
아이구 한국 원은 어쩌나요~
종로, 강남, 영등포, 노량진, 부천, 대구 동성로 등 주요 노점들 정리돼도 명동은 ㄷㄷㄷ
호황이네요 그래도 서울의 랜드마크인데 영원히 호황이면 좋겠네요^^
외국이네요^^ㅋㅋ
사격장 직원 일본인 손님맞이가 '쩐다' 그 자체더군요 ㄷㄷㄷ
외국인이 절반 이상이었어요 ㅎㅎㅎ
장수갈비만 들려서 얼른 밥먹고 숙소로
왔습니다. 사람이 정말 많아요.
70년대는 테이블에서 구워 먹었는데,
이제는 구워서 갖다 주네요 (장수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