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께서 부동산에 힘써주시니 그나마 이정도로 부동산 가격이 유지되는 것 같은데
사실 무주택자 입장에서 많이 아쉬운 것이 사실입니다.
매도자들도 이번주부터는 그냥 증여하겠다, 보유세 내겠다고 들고가려는지 매물도 많이 줄었습니다.
집값 잡는거 정말 어렵지 않긴한데... 조금만 더 힘내주셨으면 하는게 무주택자의 심정이긴하네요.
다른건 몰라도 다주택자랑 자기 집에 살지 않는 1주택 매물에 대해서는 확고한 정책을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통령님께서 부동산에 힘써주시니 그나마 이정도로 부동산 가격이 유지되는 것 같은데
사실 무주택자 입장에서 많이 아쉬운 것이 사실입니다.
매도자들도 이번주부터는 그냥 증여하겠다, 보유세 내겠다고 들고가려는지 매물도 많이 줄었습니다.
집값 잡는거 정말 어렵지 않긴한데... 조금만 더 힘내주셨으면 하는게 무주택자의 심정이긴하네요.
다른건 몰라도 다주택자랑 자기 집에 살지 않는 1주택 매물에 대해서는 확고한 정책을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무원들이 문제죠.
그래도 안되면 구청장 전권으로 면제나 면세도 가능해요.
아직도 버티면 된다는 분들이 더 많아요.
그럼 이번에 집값 내려서 안정화되면 규제 풀어주나요?
주변에서 그 동안 세주면서 그걸로 경기도나 지방에서 생활하던 분들이 이제 정책이 바뀌면 어떨지 몰라서 팔까말까 하다가나이들면 자가용 덜 필요하고 병원이 많은 곳으로 가야한다고 그냥 들어가 살자로 바꾸는 분들이 많아 진 것 같더군요.
본인 집에 들어가 살겠다는 걸로 바뀌었으니 정책이 의도한 것은 움직임은 맞는데, 젊은 사람들에게까지 의도한 것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말씀이 정직하게 내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부동산 세금 탈루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은 법적으로 정해진 만큼 내죠. 그리고 법적으로 주어지는 부분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구요. 부동산 세금은 보통 국세청과 지역 관청에서 서로 확인하기 때문에 탈루가 쉽지 않습니다.
2년전 3년전에 종부세와 재산세 잘못 부과 되었다고 혹은 빠뜨렸다고 하면서, 관공서에서 이제야 고지서가 날아오기도 합니다.
보통 강력한 부동산 정책을 바라는 분들은 "대기 수요" 인 분들이 많더라구요..
근데 개인적으로 떨어지면 살거야 라는 말을 그렇게 신뢰하지 않습니다.
지금 주식시장을 예를 들면 삼성전자가 앞으로 14만원으로 떨어지면 무조건 살거야 하는 것과 같거든요.
그 시점에 앞뒤 안보고 삼성전자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그렇게 많을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최소한 전쟁의 기운이 가신다(=앞으로 최소한 더 떨어지진 않을 것 같다)라는 신호가 있어야 들어갈거라 봅니다.
주택으로 보면 계속 떨어질 것 같지만 구입하겠다는 분들은 재산적가치를 보고 구입하는게 아니고
본인의 환경과 가족들을 위해서 해당 부동산이 이 시기에라도 필요하기 때문에 들어가는거죠.
아니 제일 꼭대기 가격이라고 해도 들어갑니다.
싼곳은 싸지 않나요?
그냥 적당히 눈높이 맞는곳 얼른 들어가서 1주택자인게 가장 마음 편한듯 합니다.
수도권 수요자 웬만한 사람들이 다 10억쯤은 너끈하게 부담할수 있기 때문이지요...
요즘 다들 연봉 8천-9천은 되고.. 맞벌이 하면 플러스 알파이고...
5-6억정도 모아서 나머지 절반 30년만기 대출 내서 10억-15억 집사는게 가능한 수요층이 수백만명이죠..
서울수도권은 아직도 몰리고있으니 당연하겠죠.
사려는사람이 줄면 떨어집니다.
지방으로 내려보내야죠.
아파트값도 떨어질겁니다
다만 나말고 너가 내려가라고들해서 문제죠.
다 안내려간다버티니
서울아파트는 비쌀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