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 X 김민석총리
1. 트럼프 대통령과의 전격 면담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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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사 배경: 사전에 예정되지 않았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폴라 와이트 목사와의 면담 도중 트럼프 대통령의 의사 확인을 통해 정격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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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대화 내용:
2. J.D. 밴스 부통령 및 행정부 인사 면담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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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현안 진전: 지난 1월 면담 이후 대미 투자 특별법 통과, 구글 지도 반출 문제 해결, 핵심 광물 협력 등 주요 현안에서 실질적인 진전이 있었음을 확인하고 미국 측으로부터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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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및 관세: 그리어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한국을 특정하여 타겟팅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으며, 관세 문제보다 한미 협력과 투자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라는 본질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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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및 기업 이슈: 쿠팡 관련 논란이나 소년보 목사 사건 등에 대해 한국의 법적 상황을 설명하여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시켰습니다. [20:15]
3. 과학 기술 및 경제 협력 (크라치우스 수석 면담) [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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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및 바이오: 미국의 AI 수출 지원 프로그램 참여와 생물보안법 관련 바이오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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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트럼프 대통령이 약속했던 원전 농축 및 재처리 기술 협력의 조속한 이행을 요청했습니다. [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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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AI 허브: 한국이 추진 중인 UN AI 허브 유치 활동에 대해 미국 측의 협력 의사를 확인했습니다. [34:22]
4. 기타 일정 [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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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킴 상원 의원: 한미 관계의 가교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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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사 간담회: 현지 진출 한국 기업인들과 만나 관세 협상 등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37:17]
요약하자면, 이번 방문은 트럼프 행정부 핵심 인사들과의 신뢰 관계를 공고히 하고, 북한 문제 및 경제·기술 현안에서 한국의 영향력을 확인 및 확대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그리고 트럼프 만난 것도 원래는 계획적인게 아니었는데 갑자기 성사 됐다고 합니다
이재명 정부 참모들 모두 열심히 하시는 모습, 참 좋습니다.
저 할배들의 공통점이 있거든요.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225580005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길교회 안수집사 이기도 해서.. 종교적 일체성이 있고.. 역시 미국에서 석사를 2개나 했으니..
영어로 충분한 의사소통은 될거구요.
백악관 신앙사무국(Faith Office) 관련 인사이자 트럼프 대통령과 오랜 친분이 있는 폴라 화이트 목사의 주선으로
트럼프와 즉석 면담이 된 것 만 봐도.. 기독교 세계관적 친분으로 접근이 필요한 상황이긴 하죠. 미국 주류사회 정체성이 있으니..
저쪽 인사들은 전통적으로 기독교 가치관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개인적인 호불호와 상관 없이..
미국의 코어로 접근하면.. 결국 국가 정체성이 기독교죠. 한국이 일본보다 유리한게.. 그거고..
생각보다 이쪽 라인이 엄청나게 탄탄하고 끈끈합니다. 역사적으로 서재필, 안창호, 이승만.. 모두 그 라인이기도 했고..
빈댓글 다는 분들은 반정부 인사인가요? 아니면 이재명 정부가 외교를 잘하는게 싫은건가요?
다양한 의견이 있겠지만, 국가가 잘하는 것도 빈댓글이 달리면 그게 한국 극우와 뭐가 다른가요?
이해할수가 없네요
거기에 일을 잘하고 인기가 많을수록 빈댓글이 많이 달립니다
동지의 언어 갈라치기 이런건 이재명 정부에는 해당이 안돼요
멸칭을 사용하면 안되지만 김민새는 얼마든지 사용가능하죠
진짜는 다른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