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다 프레임 입니다
사실 다 잘하진 않았지만
잘한것도 매우 많고요
뭐 실패했다고 보는건 검찰에게 당한거
그래서 정권 재창출 못한거가
실패라면 실패겠지요
그거 말고는 딱히 떠오르지 않네요?
부동산도 코로나 유동성 문제가 더 크고요
검찰에게 당한거 그래서 정권 재창출 못한거
네 그건 실패 맞아요
전 그래서 강력한 검찰 개혁이 반드시 필요하다
라고 보는데
문재인 정부가 실패한 정부다 라고
외치는 분들이 검찰 개혁을 반대하니
저는 이게 참 이상합니다
님은 이재명대통령 퇴임하면 버릴겁니까??
문재인 시절 크게 올른 건 맞아요
그거 보면 뭐라고 말해야 할지 논리가 떠오르지 않습니다
문재인 시절의 부동산은 실패한 게 맞다고 봅니다
방어할수록 힘들어지더군요
코로나후 유동성 폭발이에요
거의 제로금리에 가까운 저금리에
우리나라만 오른 것도 아니고
자산가치 중 부동산만 오른 것도 아닙니다
모든 자산이 올랐는데요
유동성 회수 금리 인상 시점에
윤석열이 되서 집값 안내리게 부여잡은 거고요
죄송한데
실제 시세 차트 하나로
방어 논리가 생각나지 않습니다
문재인 시절에 유독 크게 올랐어요
너무 심각할 정도로 올랐습니다
방어할수록 힘들어집니다
그냥 문재인 시절을 잊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사이비 신도들과 이찍들의 바램이라고 생각합니다.
다 보여요.
원래 민주당에서 배출한 대통령이 집권 시에 좋은 평가를 받긴 어렵습니다. 기득권 및 언론세력 등 그리고 민주당내에 있는 기득권등등이 방해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진보계열 대통령들은 무언가를 더 진보적으로 자꾸 바꾸려하는데 항상 마지막에는 무릎을 꿇죠.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대단한거죠. 왜냐?
대통령은 성남시장때 부터 그렇게 온 사람이죠.
정치인 및 기득권들의 도움을 받지않고 국민들의 집단지성 을 믿고 공정하게 시정이던 도정이던 그리고 현재 국정도요.
원죄는 윤석열을 찍은 지지자들에게 있지요.
손바닥의 왕을 보고도, 바지를 거꾸로 입어도 찍어줬으니까요.
윤석열 당선 후 첫 일년간 지지율을 보세요. 40% 멈지를 못했어요. 그때 국민들은 그만큼 분노한겁니다. 정권심판레 대한 분노가 컸던거예요.
후기 정권 지지율 보면 높기만 한데요?
저는 사이비의 조직적 개입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왕짜 새겨넣고 토론 준비도 하나도 안된 사람을 뽑은 사람들이 더 이상한 것 아닐까 싶어요.
하지만 현실은 내란계엄에 의한 압도적인 지지율 격차라서 아무리 흔들어도 뒤집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윤석열때만 해도 그냥 흐린눈 하고 안봤어요.
당시에는 구지 흐린눈 안해도 어디 나오지도 않고 조용히 계셨거든요.
근데 이재명 대통령 되니까 갑자기 여기저기 나타나시네요?
다시 들어가시라고 하는거죠~
그냥 과거 에 성공한 정부로 대충 인정해 드릴테니 그만 나오세요. 안나오면 저도 별로 말하고 싶지 않아요.
조국 사면까지 해드렸으니 이제 그만 나오시고, 책방 열심히 하셔요.
어떤 정권이 들어섰고 그 정권이 어떤 정책들을 펼쳤나, 그리고 국민들의 입장에서
민생부터 미래먹거리 R&D 예산을 박살내고 사법은 물론이고 어느 한분야도 멀쩡한게 없었고
결국 내란이라는 국가적인 재앙을 겪었습니다. 나이브하게 '문재인 정부는 실패했다' 라는건
프레임이다, 한마디로 우리가 겪어왔던 윤석열 정권의 시간을 표현하는건 많이 짜치지않나요?
막 몇십년 지난 까마득한 옛날 이야기처럼 말씀 하시네요.
근데 그게 결국 검찰과 언론이잖아요
그래서 검찰 개혁 하자는데
왜 강력한 검찰 개혁을 반대하냐는 말이죠
그게 제 글의 요지 입니다
검찰개혁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했지, 검찰개혁에 반대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정부안이라고 이야기 하시는 것도 검찰개혁안 중 하나의 안이고, 법사위 의원들이 이야기 하는것도 검찰개혁안의 하나의 안이잖아요. 누가 반대하나요 검찰개혁을?
강력한 검찰 개혁이라고 썼는데요
정부안은 강력하지 않습니다
정권 재창출은 성공한건 민주당내에 김대중대통령 뿐입니다...
그래서 걱정입니다...
민주당은 5년 이하 대권후보로 대통령 된건 노무현 대통령 뿐이거든요.
책임은 대통령및 내각이 집니다 모든 사안에서 책임지게 될지를 믿어주세요
검찰과 레거시언론이 악마화를 했다고 하셨는데요, 검찰은 도구로 쓰였던 것이고 엄밀히 따지면 악마화했던 분들은 따로 있잖아요. 저는 굳이 암담한 미래를 미리부터 걱정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내란도 이겨냈고 청소하는 과정이고, 개혁은 진행중이라고 생각합니다.
법사위 의원들이 원하는 수정안이어도 상관없습니다. 대신 충분한 토론과 숙의 과정을 거쳐서
우리들이 겪고있는 갈등이 최소화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부작용이 생기면 수정 보완하면 된다 생각하고 개혁은 한번에 끝나는게 아니라는 것을 경험해왔으니까요.
도구가 아니라 스스로 움직였기 때문에 강력히 개혁 해야 하는겁니다.
저들한테는 종교입니다. 모두 수박탓, 검찰탓, 언론탓, 코로나탓 이예요. 납득시키기 힘듭니다.
대북쪽에 성과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정권 넘겨준건 실패가 맞아요
답답한점이 꽤 있었지만 솔직히 코로나 대처만으로도 훌륭한 정권이었습니다.
그냥 성공한 정책 실패한 정책이 있는거고, 극단적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걸 매번 무시하는거 같습니다.
반란 저질러도 높은 지지율나오는게 국힘이잖아요.
그리고 중도층이라는 사람들도 대부분 민주당보단 국힘으로 기울어져 있어요.
그게 수십년간 우리나라 기득권을 지배해온 정당의 영향력이구요.
콘크리트 30%라고 비하하고 무시하는데, 콘크리트만 30%고 샤이국힘 비율이 어마어마하게 높아요.
그분들조차 도저히 얘네는 안되겠다 하는 상황에 힘겹게 민주당이 승리하는 것 뿐입니다.
당장 저번 대선만해도 이재명이 49.42%, 김문수가 41.15%였습니다.
그가 당대표만 아니였으면 많이 달랐을거라 생각하거든요.
대통령 마지막 날 청와대 앞에서 배웅도 한 1인입니다
공과 과가 있다고 생각하고 지난 일에 대한 비난은 좀 속상하기도 한데요.
가장 미운 사람을 꼽으라면 욕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문프의 머리끄댕이를 잡고 나오게 한 원흉! 문재인의 이름을 앞세워 자기 능력 1도 없이 계파 정치하려는 인간들 입니다
솔직히 지금이라도 문재인이 나와서 내 이름 팔지 말고 니들 능력으로 정치하라고 한 마디 해줬으면 하는 마지막 바람이 있지만 뭐.. 사람의 생각은 다르니 어쩔 수 없지요
그리고 못받아 먹었다 하는데 대북교류때도 강원도 지사 서울시장은 대동하면서 경기도 지사는 배제하고 의사조차 묻지않은 것만 봐도 사감으로 지지율 이리저리 던져놨는데 못받은게 문제라는 건 좀 아니라 보네요
특히나 잘한건 문재인덕 못된건 눈과 귀를 가린 주변 측근탓 당탓 근데 그 못난 측근 중 하나였던 조국 최강욱은 이재명 정부 잘못하고 있다 충고하고 그걸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참 아이러니합니다 .그래도 잘한거 같은 외교 보건 정책 라인도 아니고 윤석렬 키우고 검찰개혁도 실패한 민정라인을 이리도 ㅋ
역대 대통령 퇴임 시점 기준 최고 지지율이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있기까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선구자 있었으니 가능했죠
조국 사태 후에 국회 의원 선거에서 180석에 가까운 의석을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전혀 검찰개햑은 안하고 엄한 부동산 잡는다고 난리였습니다.
가장 황당했던 마지막은 검찰개혁 법안이라고 통과시킨게 어처구니없는 부분이였죠. 수사 범위 조정시킨다고 했는데 오히려 늘려줬습니다. ‘중’에서 ‘등’으로 바꾼 법안이었습니다.
귿때 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등’도 아무 문제 없는거라 커버치면서 인터뷰 했던 것을 보고 그렇구나 그냥 받아들였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네네 그러니까 이번엔 검찰개혁 확실히 강력하게 해야하는거죠 전 그말이 하고 싶습니다
박병석이 만든 "등" 하나로 겪은 일을 생각하면 이제는 그런 여지조차 주지 말아야 합니다
권력은 서로 견제 받도록 설계하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 균형점이 중요하고 아주 디테일한 부분이라 이재명 정부에서 세심하게 작업할겁니다
네네
그럼 제2의 "등" 이 나올 수도 있겠네요
지금까지 보면 그렇게 세심하지
않아보여서 말입니다
촛불의 열망을 등에 업고 여기저기 손대었지만 제대로 마무리 지은게 없습니다. 기득권의 반대에 부딪히면 전부 흐지부지 되면서 끝낫죠. 꼼꼼하게 일을 마무리 하지 못했다고 봅니다.
적폐청산도 흐지부지 윤석렬이라는 괴물을 만들었고.
외교에서는 북미 회담에서 판문점에 들어가지 못하고 특유의 표정을 짓던 머저리가 생각나네요.
코로나도 외교도 빵점이었습니다.
윤석열이를 올려치기한 놈도 김어준이고, 김부선이를 데려와서 이재명 죽이기에 앞장섰던 놈도 김어준인데...
어떡하나요 낙선해서 죽어야할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버렸네요. 문재인 정부 5년동안 한 일보다 더 많은 일들을 몇개월만에 해버리고 성과가 나타나고 있네요. 그러니 아무 일도 하지 않았던 친문폐족들이 진짜 폐족이 되어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