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이게 잼통을 위하는 길이야 라며 이언주와 손잡는 분위기인데.. 걱정이 되네요.. ㅡㅡ 당대표에게 힘실어주면서 잼통의 공약이 잘 실천될수 있도록 힘쓰는 방향으로 가지 않는 느낌이라 묘하게 걱정?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