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4CqkOAnm9Bw?si=y0cqLI5HcY099y8l
장윤선 기자님 생각과 동일합니다.
물론 정치적감각이 떨어지는부분 판단력등은 욕먹어도 할말은 없습니다만(팩트에 대한 부분은 100% 밝혀진것도 아니긴해서 확실한 말을 할순 없다고 봅니다. 다만 좀 장인수가 낚인게 아닌가 의심이 드는쪽에 저도 무게가 실리긴해요)
그간 장인수 기자가 해오던 일들을 전부 부정하는 수준으로 매장하는건 너무 극단적인게 아닌가 싶습니다.
욕먹을만은 한데, 지난과거에 기자로서 해왔던 그사람의 순수한 의도까지는 의심하지는 말자 다만 이번엔 너무 미숙한 판단착오였다 이렇게 봐주면 어떨까 합니다.
그정도 판단력도 없어서야..
해명과 사과가 뭔가 핀트를 못 잡고 엉뚱하게 보이니 커졌다 봅니다
그간 장인수 기자의 활약을 모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겠나요
아무튼 사건이 발생하면 그것을 어떻게 잘 처리 하는지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을 또 알게 됐네요
실수 크게 하면 짤리는 거고요.
더 크게 하면 소송까지 당해서 망하는 거죠뭐.
그리고 장인수 전 기자가 한행위는 망하는 수준의 실수를 한것 같다는게 제 생각 이네요.
실수 인지 고의 인지 모르지만, 저정도 사고 라면 기자로써의 생명은 끝난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 되네요.
수습할 기회조차 놓쳤다고 보이네요.
기성언론들이 오보 내는 건 별소리 안하고 일개 무소속 장인수 기자만 타겟팅해서 죽일 넘 만드는 건 누가봐도 이상합니다.
물론 최근의 검찰개혁 논란과 맞물려 상당한 파장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기자로서 좀 더 완성도 있게 취재하지 않고 섣불리 언급한 점, 자기채널이 아닌 뉴스공장에 피해가 가게 한 점은 유감이고 비판 받을 지점입니다.
마치 대통령이 시킨 것 마냥 팩트팩트팩트 했던게 참...
그날 방송에서 장기자가 말한 팩트라고는 '내가 들었다' 밖에 없던데요
대통령과 민주당, 국민들의 개혁 의지가 확고하고 결국엔 수사와 기소의 분리라는 대원칙에는 변함없이 될것인데 말입니다.
기소취하 메세지를 다수의 검사에게 전했다는 정부 고위인사는 애초부터 실체가 없었던거고 제보자인 검사의 특종 낚시에 장인수기자가 낚였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