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수가 낮을수록 대체하기 어렵고
점수가 높을수록 대체하기 쉽다고 하네요
9점 : 소프트웨어 개발자, 사무직, 회계, 경리, 고객서비스 담당자, 법률보조원, 시장조사 분석가, 등
8점 : 변호사, 비서, 데이터 분석가, 회계사, 대출담당자, 등
5점 : 택시기사, 운전기사, 트럭기사, 시설 관리자, 의사, 경비원, 약사, 간호사, 언어 치료사, 건설 관리자, 등
2점 : 간병인, 전기기술자, 냉난방 설치기사, 목수, 등
0-1점 : 건설 노동자, 지붕공사, 건물관리인, 청소부, 타일공, 페인트공, 육체노동, 등
흥미롭군요
안드레이 카파시의 AI 직업 대체 점수 웹사이트 :
다가오는 연말이 되면 상승 곡선이 가파라질것이고
사회 변화가 커질거라고 합니다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하여 미리 준비하는 태도가 필요할듯 합니다
어떤 물리적 조작의 한계점만 넘으면 오히려 대체되는 속도는 지금 9점 대에 속하는 직업들보다 더 빠르게 대체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까진 창의성과 지식에 기반한 추상화 작업에선 LLM 이 인간보다 앞서지는 못하니까 똑똑하면서 특정 도메인에 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오히려 더 큰 기회가 오는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다만 그런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게 문제겠네요.
경험이 많고 똑똑한 사람.. 나 뭐해 먹고 살지..
1. 직업은 여러 **업무(task)**의 조합인데 이를 하나의 점수로 단순화했습니다.
2. 기술적으로 가능한 것과 실제로 도입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3. 조직, 규제, 책임 문제 때문에 자동화 속도는 예상보다 느립니다.
4. 인간 협업이 필요한 직업은 AI가 완전히 대체하기 어렵습니다.
5. 노동시장은 기술뿐 아니라 경제 상황에도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6. AI 능력을 다소 과대평가할 위험이 있습니다.
7. 점수 방식 자체가 주관적 기준에 의존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8. 실제로는 “대체”보다 보조 도구로 쓰일 가능성이 큽니다.
9. 따라서 정확한 예측이라기보다 토론용 지표에 가깝습니다.
10. 결국 이런 사이트는 AI 변화 방향을 생각해보는 참고자료 정도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