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의 예시는 다소 어설프길래 이야기로 풀어보자면요
지금이야 AI가 내려주는 결과나 결론들을 우리가 쉽게 읽을 수 있고 이해하여 적용할 수 있는 상황이라 유용하면서도 쉽고 빠릅니다.
(내부적인 상황을 배제하고요)
그런데 이 AI가 지금 처럼 고지식한 답변을 상세하게 주지 않을 가능성도 커질겁니다.
지금이 일반인 기준 사고모델이라면, 갈수록 사고하는 방식마저 천재들을 모방한 알고리즘에 의해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도입법, 몇수앞을 본 대답인지 모를 상황, 인간의 답답함 등을 추가로 고려해야될거예요
답을 어렵게 말한적도 없는데 상대가 한번에 이해못할 상황이 빈번해질것 같다는 예상입니당.
일상에서 쓰일만한 상황들은 로봇, 자동차, 스마트기기들을 출시하면서 쓰임새가 분석되고나면 거의 모두 학습은 가능하다고 보겠고, 발전에 비해 뻔한 상황들이 연속된다면 보다 사고능력이 뛰어난 천재 이상의 판단방식이 적용돼 문명의 발전과 인류의 학습난이도 상승에 기여하면서 지식이 곧 창의력이며 창의력의 격차도 크게 나뉜 사회가 형성되진 않을까 걱정이 됩니당.
현재에 비유하자면 명문대학과 부실대학의 차이 정도로 생각해보되 이걸 AI가 지휘하게되면 속절없이 명문가두리, 부실가두리 양식장이 되진 않을까 싶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