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입장에서 적어보았습니다.
김어준이 없었다면 명태균처럼 여론조사 가스라이팅해서 장기 집권 할수 있었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여론조사 샘플 1000명 조사해서 원화는 결과 얻을수 있었는데
갑자기 여론조사 꽃을 만들어 샘플 10000명 돌려버리니 미처 버리겠습니다.
지난 국회의원 선거때 명선생님 식의 여론 조사가 안먹히니 아무리 노력해도 다수당이 될수 없었네요 ㅠㅠ
명선생님이 여론조사 덕분에 지지난 대선에는 24만7천표로 간신히 이겼는데 앞으로는 여론조사 꽃때문에 이게 힘들어 졌어요.
왜 계엄때 가 김어준을 사살명단에 넣었는지 알꺼 같아요
알아서 허위보도도 해주고, 탄핵 이야기도 해주더라고요.
뉴김어준 이라는 신규 시청자도 늘었더라고요.
더 투명해 보이세요. 이재명 대통령 공격을 그렇게 까지 하고 싶으신거에요?
유시민도 그렇고. ㅠㅠ
어떻게 해요 믿었던 사람들이 제일 먼저 도망 갔다고 스스로 자백 해서요 ㅠㅠ
비겁한 자들이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네요.
아니 이런 자의식 과잉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저만해도 오래된 민주당 지지자지만 김어준 방송 전혀 관심없고요
이번 사태처럼 자꾸 이재명과 청와대 각료들 밤새도록 일하는데 방해만 하니까 짜증이 나는겁니다
에이…
바로 이전에 쓰신 글도 “… 김어준의 무책임한 벌언” 이더네 관심이 없으시다뇨
츤데레 스타일이신가부다…
나민지도 오랜만에 들으니 추억 돋네요. 게다가 오래되신 나민지라니 반가움마저 듭니다.
짜증 나시는건 눈에 보여서 나름 보람이 있네요. ^_^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58964CLIEN 보이시죠?
제가 한두가지 사례 때문에 김어준한테 이러나요?
김어준 자체에 대해 원래도 관심없었는데 이재명 정부 일하는데 자꾸 방해만 되니까 짜증난다고요
기사가 있네요
[비하인드 뉴스] '뉴김어준' 국민의힘?…유튜브 단체 시청 "예뻐보인다"
국민의힘 회의실에서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트는 건 처음 있는 일 같은데요.
[기자]
그렇습니다. 그만큼 지금 국민의힘은 이번 사안을 대여 투쟁에 아주 좋은 호재라고 판단하고 있다라고 보이는 겁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2682?sid=100
겸공을 적어도 1주일 이상 끝까지 들어보고 비난들 하셨으면 좋겠군요.
대부분 패널들이나 진보 유투버라고 자처하는 인간들 조차 제대로 듣지도 않고 자기 듣고 싶은 것만 드고 중간 하나를 예시로 비난하고 하는 일은 조중동이 썩먹던 짓거리 아닌가요?
참고로 뉴스공장 겸공을 오랫동안 들었어도
자신을 비난하거나 비판하는 누군가를 공격하거나 변명하는 일을 김어준은 하지 않습니다.
겸공은 일반 유투버들이 진행하는 방식과 다르죠
뉴스공장 포맷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이슈가 되는 뉴스를 국내외 별로 중요한 것을 짚어서 브리핑하고
이슈가 되는 일들의 내용 파악을 위해 관련 전문가를 섭외해서 이야기를 듣죠.
월~금까지 프로그램 내용이 모두 다릅니다.
정치 사회 문화예술 체육, 쇼핑 까지 다양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얼마전 끝낸 정준희 교수의 "논"도 내용이 정말 좋았습니다.
덕분에 이전부터 좋아했던 이완배 기자도 만날수 있었고 덕분에 하모니 구독까지 하게되었지요
보라마라 강요하는게 아닙니다.
김어준이 정확하게 어떤 말을 했고 어떤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지 제대로 들어보고 판단하시라는 말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일하는데 김어준이 건들고 있다는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
겸공에서는 주로 이재명 대통령 정책 홍보 행보에 대한 홍보등을 매일 아침마다 브리핑 하다시피 합니다.
21년 이재명 대선후보전에는 민주당 권리당원이 80만 정도였는데 불과 몇년사이에 150만까지 늘었어요 거의 2배 폭증했죠
김어준이든 누구든 이재명을 방해하는 짓을 하면 비판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늘었다고 보면 됩니다
‘여론조사 꽃’ 인근에 25인승 군용 수송 버스·수송용 트럭 2대 투입 확인
총기 들고 무장한 군인 최소 6명…“HID 투입 가능성 완전히 배제할 수 없어”
비상계엄 때 계엄군이 출동했던 이유죠.
겸공은 높아도, 다른곳은 다를수 있으니까요.하지만 대놓고 이제 구라는 못치죠.
또 편향적?이라는 의견 대로 당원들 의견은 제대로 잡거든요.
여론조사 공정류의 허접한 조사들도 국힘 당원들 의견은 제대로 잡는거 같더라구요.
꽃이 당원들 의견을 잘 잡으신다 하셔서
구독자가 2백만이니 김어준은 공격받으면 안된다는 생각은 진짜 조선일보스러운 생각이고 언론이 권력이라는 시대착오적인 망상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공소취소 거래설을 띄운 것으로 김어준의 본질이 드러났고 구독자가 떨어져나가고 있지요.
김건희 바라기 주진우랑 늘 함께 하는 김어준이가 살해 위협을 받았다는 것도 계엄 때 잽싸게 정보를 얻어서 도망간 것도 피해자 코스프레로 보여지네요. 근데 도망은 왜 갔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버티고 방송했으면 대박이었는데요. 겁이 많은 것 같기도 하고 계엄이 성공할 때까지 방송 꺼두고 기다렸다가 짠 하고 나타나서 구세주나 순교자 역할을 하려고 한 것이 아닌가 의심도 듭니다.
모든일에는 구심점이 필요한데 김어준 같은 사람은 전세계에 하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