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정확히 석유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추측만 있을뿐입니다.
다만 영양분, 혹은 유기물의 퇴적이 어 오랜시간 압축을 해서 적정히 저장할수 있는 지하암반구조가 있어야 한다는것은 정설로 간주되고 있는데요.
과거 빙하기 해수면을 보면 땅이었다가 지금 바다로 바뀐 곳을 보면 지금 대부분 엄청난 유전지대인 경우가 많습니다.
페르시아만, 북유럽,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일대, 알래스카, 텍서스만 남아메리카 북부, 호주 북부 등등
아무랜 배경지식없이 빙하기가 끝나고 사라진 지도와 유전지대를 겹쳐 놓으면 그 서해에 석유가 엄청 많아야 정상일 정도입니다.
다시 밀씀드리지만 그냥 뇌피셜입니다.

북한과 중국에 걸쳐 있는데,, 중국쪽에서는 시추한다는 이야기 들은 것 같습니다.
북한도 몇 군데 석유 매장지 있다는 글 본적이 있습니다.
동해쪽 원산 앞바다에도 매장량 꽤 된다고 하더라구요.
다른지역 기존 유전에선 배럴당 40달러에 팔아도 남는 장사인데 우리는 탐사비용, 시추비용, 매장량, 정유비용 등 고려해 봤더니 배럴당 100달러는 되야 돈이 남더라.
이러면 망한 거니까요.
그래도 지속적인 탐사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은 그 댓가로 무상 원유를 제공받죠.
동해는 우리나라보다 일본이 훨 잘알고
서해는 중국이 더 잘알죠
자원탐사는 끊기지않고 지속작으로 어느정도는 유지하며 해야되져 ㄷㄷㄷㄷ
실패를 문책하면 시도도 않됩니다..
돈이야 빈도체에서 많이 벌어오면 되니까요.
유전 터지면 전국민 배 굶지않고 평생 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