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창 소년체육대회 지역별 선발전이 진행중이죠
초등학생 엘리트 선수들에게는 거의 유일한 순위결정전이라
각 클럽마다 이 대회를 위해 동계기간동안 열심히 준비 했는데
이런 노력에 비해 심판들은 참 한심하네요.
눈 앞에 선수가 쓰러져 있어도 중단없이 진행하고,
승부차기에서 키커가 남았는데 경기 종료 호각을 불지 않나,
유투브로 생중계 보는데,
애들 경기력 보다 수준이 훨씬 낮아 협회차원에서 교육 좀 제대로 시켜야겠네요. 유소년 선수들 노력에 대한 존중이 있다면 심판 본인들도 노력해야죠. 그냥 주말에 알바비 벌러 간다는 생각으로 하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