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음과 KT에서 뛴 엠마뉴엘 데 헤이수스가 오타니에게 삼진 잡아냅니다. 2이닝 무실점. 후라도도 그렇고 한국인 아니더라도 우리 리그 선수가 국제대회에서 잘 하니 그래도 기분은 좋군요..
방금 베네수엘라 역전 쓰리런 나오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