깁슨을 사고 나서 기타들면 늘 노멤버레임 솔로 부분을 몇번씩 처봅니다
그렇게 여러번 연주해봐도 여전히 잘 안되서 그런것도 있고 어쩜 이렇게 깁슨 프론트 픽업과 찰떡일까 하는 감탄도 있구요 솔로곡에 벤딩이 포함 되지 않느 곡이 잘 없지만 이 곡만큼 벤딩의 느낌이 미묘해서 느낌을 살리기가 힘든곡도 잘 없는거 같기 때문입니다
이 곡을 연주할때마다 아 비싼돈들여서 깁슨 사길 잘했다~ 라는 깁슨 뽕이 차오르곤 합니다
가족들이 아무도 없는 주말 오늘도 기타 한대로 즐겁습니다
톤이 아주 예술입니다. 처음에 음원 트신 줄 알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
기타를 이렇게 치실 수 있다는 게 참 부럽네요ㅎㅎ
진짜 톤을 잘 잡으셨는데... 그게 디폴트에 가깝다니 놀랍네요ㄷㄷ
근데 깁슨 *란 말은...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돼서ㅠㅠ 설명 좀 해주실 수 있나요?
(락은 좋아하는데 기타를 쳐본 적은 없습니다...)
정품이 아니라서 나온 톤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