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에 대해서는 각자 토론 중이니 그건 두고요.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는건요.
공소취소모임은 그렇게 시급하니 서두르자고 했는데
검찰개혁은 천천히 하자는 그게 이해가 안되요.
차라리 둘 다 서두르던가 둘다 천천히 하지 왜 공소취소모임은 서두른거죠?
전 요새 정부 맨날 야근에 주말 출근해서 병원까지 간다는 얘기를 듣고 좀 더 인력 모으고 차분하게 해야 제대로 된 결과물이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지선이랑 국제 정세 좀 정리 된 후에 하는게 좋지 않나 생각 중이죠.
그런데 공소 취소 모임 때와 검찰 개혁 건은 왜 톤이 다른지 그게 이해가 안가요.
아니면 정대표가 당에서 공식 기구? 모임 만든다 하지 않았나요? 거기로 옮겨서 하면 될걸 왜 지들끼리 숙덕거리는지..
정인수 기자가 공소취소 관련해서 이야기 하면 고발하고
ㄷㄷㄷ 애매하네요
그것부터했으면 좋겠어요!!
검사한놈 못건드리는 이상황이 이해가 너무 안되요! 그러면서 무슨 검찰개혁 ㅠㅠ
정청래 대표가 조작기소특위 위원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했고,
하필이면 이 시기가 이성윤이 전준철을 특검으로 추천해 물의를 빚었던 때라,
과연 당에서 이 문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의지가 있는
것인지에 대해
의원들 다수가 의문과 불안감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부족한게 있으면 당내에서 치열하게 토론을 해야지 뭔 유튜버들 참전해서 여론 호도 하고 후퇴했니 마니 왜곡 조작하지 않겠죠
정부안이 후퇴했다면, 그걸 6번 의총으로 수정을 한 당이 후퇴를 시킨 꼴이라는 말인데, 너무 모순 되는 것이죠
그러니까 일부러 반대해서 개혁을 늦춰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음모론 돌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