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디 수첩의 다주택자 인터뷰 내용입니다.
20대인데 잠실에 2채를 가지고 있고 절대 안판답니다. 원래 4채인데 2020년에 문정권에서 다주택 압박에 팔았다가 후회 한답니다.
그럼 24-25살에 서울에 아파트 4채를 가지고 있었고 그 중 2채는 잠실이라는 얘긴데.
월급을 다 갖다 바쳐서라도 보유세를 내면서 버티겠답니다.
어디 허언증 환자를 데려다가 인터뷰 한거 같은 느낌입니다.
무슨 20대 초반에 강남구를 포함한 4채를 구매하는지, 또 그런 구매 능력이 있는데 무슨 월급을 가져다가 보유세를 낸다는건지.
왜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을 가지고 인터뷰하면서 마치 일반적인 상황인것처럼 꾸미는지 모르겠어요.
1주택이었다가 투자로 1채 더 가진 나이 많은 다주택자는 인터뷰를 하기 힘들었을까요?
다주택자를 악마화 하기위한 인터뷰 같아요. 20대, 4채, 잠실, 이게 상식적 조합인지.
기자,pd들이 아마도 명문대 출신으로 부자거나 부자의 자녀일 확률이 높은 세상이 되어버린것이 우리의 현실일 겁니다.
2월에 매매 등기 했는데 매수자분이 30대 이신데 (속으로 무슨 30대가 매수할 돈이 있다고? 싶었네요 저희야 40년전에 산 아파트라) 어쩌고 저쩌고 나이 돈으로
평가할 건 아니구나 싶네요 (투자로 열심히 번걸수도 있고요) 게시글처럼 일반적인게 아니고 저런 사람은 10-20프로고 80프로는 아니니까요
언제였더라...정부 고위층 재산 이야기 하면서
너네도 팔라고 하는 사람들에 대한 답변이었죠.
그게 이득이라는걸 기존에도 경험해왔고, 이제 그걸 시세와 월세로 녹여내서 버텨내겠죠
패닉셀은 글쎄요 제한적인 현상이겠죠
자신의 필요에 의해 다주택 충분히 가질 수 있죠. 세금만 잘 내준다면 괜찮습니다.
저 인터뷰의 방송인 황현희를 포함해서 말이죠.
지금껏 대다수 다주택자, 특히 임대사업자는 성실히 세금을 내고, 규정도 준수했죠.
이제 그에 대한 (정부가 약속한 혜택)을 누리려고 하니,
과도하다며 소급적용하면서 제한하는 정부는 참...
정치인들이 정책을 추진하지 못 하는 이유가 '표'인데 (난 아니겠지한다던가) 내가 버럭하면, 가짜 정부지지자라는 거 밖에 더 되겠습니까 나민지 수박하고 다를게 없죠
내가 세금도 주고 표도 준다면 실패하는 정치인,정권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