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 모두 비주류여서..
대통령 되기까지..되고 나서도 힘들었었고..
(다만 문재인 대통령은 좀 다르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스피커들끼리 싸움도 다 들 같은 문제인 것으로.
갑자기 전환을 해보자고하면 현재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지금 이동형 쪽 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검찰개혁..정부안이 개악인지는 전 잘 모르겠어요.
저도 검찰이라는 거악이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했었고
수사, 기소 분리 등 다 맞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정부안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고..만약 문제라면 그만한 사유가 있겠죠.
지금 대통령이 가장 큰 피해자 중 한명인데 모를리가요.
사유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김어준 방송에 대해 부정적입니다.
나는 꼼수다 시절부터 김어준 방송을 들었었고
그때도 천안함, 세월호, 부정선거 이슈는 다 맞다라고 생각하지 않았었구요. 잘못했다가 아닌 여러가지 의견 중 하나정도라고 생각했어요.
분명 김어준 총수가 지금까지 민주정부에 이바지(?)한 것, 즉 공이 엄청 크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진영의 가장 커다란 스피커로서 단결되게 하고 방향에 대해 제시하는 등..
근데 요즘엔 너무 커버린 친문세력이 아닌가?
지금도 친문과 친명의 싸움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있네요.
제가 얘기하는 세력은 대통령을 빼고 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얘기했었죠
"누가 누굴 지킵니까?"
지금 검찰개혁이 잘못된다면 그 결과도 이재명 대통령이 받아야하는 숙명인거죠.
근데 이렇게 분열되고 싸우면 누가 이득인가요?
그리고 김어준 총수도 분명하게 문제부분에 대해 자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KTV, 공소취소 거래설 등 문제에 대해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 임기 1년도 안됐는데 왜 이렇게까지 분란이 있을까요?
오늘도 딴지에서는 지금 정부에 대한 성토가 많던데..
개인의 의견에 대해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유독 한 커뮤니티에서만 한쪽의견이 일방적일까요?
요즘 보면 종교적인 영역으로 넘어간 듯 보보입다.
빈댓글을 많이 받을거라 생각되지만 제 의견을 한번 써보고 싶었습니다.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이낙연을 잊으면 안되죠~
검찰개혁안에 대해 우려하는 의견들도 많지만 그러한 내용을 법률가인, 최대 피해자인 대통령께서 그 경우까지 모르지 않으시겠죠
그러면 지금까지 충분히 의견을 올렸으면 최종 결정 내리신데 대해 따르는게 좋은 그림이고 이후 보완할 부분이 있을텐데 그 뒤에 또 하면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완전하지는 않지만 일단 찬성하시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외 찬성하는 분들도 많구요 그러면 그 길을 가보자는거죠 그 뒤에 보완하면 되구요
김어준은 친민주당이 더 맞다봅니다.
김어준은 민주당을 필두로한 진보지영의 장기집권을 원하기때문에 민주당을 분열시키려는 시도는 낌새만 보이면 경보를 울립니다
내려치기를 톤다운해서 살살하면 달라지나요?
아.. 맞습니다.
5천만 국민들이 함께 사는 대한민국에서 다른 의견은 들으려 하지 않고 내 말만 맞다고 소리치는게 맞을까요?
겸공 지지자분들이 항상 말하시던데요
"문맥을 잘보시라" 고요
이런 댓글들이 필수키워드를 만드는 것이죠.
비판과 비난의 영역은 다른 겁니다.
의견이라는게 맨날 똑같은 소리잖아요.
빈약한 논리로
저 단어 들어가는 글만 공장처럼 찍어내니까 키워드라고 언급한 것 뿐이예요.
제가 제 말만 맞다고 소리쳤나요?
제가 누굴 설득하려 했나요?
자신의 의견을 안 받으면 답답하다는 분이 다양성 이야기를 꺼내는게 아이러니죠.
본인이 이미 제가 언급도 안한 겸공지지자로 낙인박고 시작하시잖아요.
비난한적 없어요.
다음 대통령을 향한 권력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김어준, 유시민, 정청래 악마화 하는 인간들이 작전세력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클리앙에서 딴지일보 얘기하는건 유행인가요?
김어준이 “종교“화 되었다는 키워드도 참 천편일률적이네요 ^_^
저는 결국 이재명이 딱 앞에서 중심잡아주고…(이미 이재명은 예전 손가혁들도 과감하게 절연한적이 있습니다.) 그 뒤에서 정청래, 김민석 등이 절대 갈라치기나 이분법에 자살골 넣지않고…김어준, 이동형 같은 인물들이 확실하게 교통정리해서 절대 이간질에 넘어가지않고 평정심 찾으면서 가는게 순리라고 봅니다. 장사 어디 한두번 한답니까. 결국 방구가 잦으면 그게 X으로 가게 되어있는게 세상 이치더군요.
일단 지금 대한민국의 리더가 누구인지…민주당 당원들이 과연 누구를 바라보면서 강력하게 똘똘 뭉쳐있는지를 생각해봐야 될겁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리더는 이재명이고 이 리더가 결코 이런일에 대해서만큼은 호락호락하지가 않죠. 위에도 적었지만 손가혁도 과감하게 그냥 한큐에 손절했던 양반입니다. 이거 보다가 정말 아니다 싶으면 일단 이재명부터가 손절할거라 봅니다.
이재명, 정청래, 김민석, 김어준, 이동형 이들이 일단 갈라치기에 현혹되지말고 중심 확실히 잡으면 절대 아무일도 안일어납니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겠지만…절대 현혹되지 말길…
맞는 말씀입니다.
절대 공감합니다.
잼통이 핍박을 받게 된다면 그건 또 민주진영의 큰 탄압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다시 저나라당이 집권한다는 것이고 이는 전체 국민의 짐이 되는겁니다.. 그렇게 나이브한 시선에 당한 결과물 때문에 민주진영에서 이번에는 어떻게든 검찰개혁을 완성하려는 겁니다.
글에서 적은 것처럼 만약 그것이 일반 시민들에게 피해가 간다면 이라는 것이 있지않나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왜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권력을 잡으려는 세력은 어디든지 있다고 생각하며 이름만 내도 고민정, 박광온 등이 있죠
고민정이요? 지금 고민정이 세력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김어준은 친민주당입니다.
민주당이 잘 되게 하기 위해 쥐새끼한테 온갖 핍박을 받으면서도 버텨냈었죠.
주요 정치인
전해철[친노], 조국, 임종석[민평련계], 최재성[정세균계], 김경수[친노], 정청래[친노]
노영민[정세균계], 우상호[친명][민평련계], 진성준, 윤건영, 홍영표, 김진표, 고민정,황희
요렇게 나오네요.
진심으로 묻습니다.
지금 이런 분란이 민주당을 위한 겁니까?
최근의 악수, 공소취소 거래설이 민주당을 위한 겁니까?
쥐새끼 얘기하시는데..과거를 부정하는 것이 아닌 현재를 얘기하는 겁니다.
까방권 달라고 얘기하시는 건가요?
1. 정부에서 당의 안을 최대한 받으라 했고
2. 그리하여 현 검찰개혁안이 민주당 당론이 되었습니다.
3. 그런데 법사위 강경파가 당론을 거스르며 해당행위 수준으로 뻐팅기고 있습니다.
4. 그 뒤에는 김어준이 본인 채널을 통해 전폭적으로 지지 재확산시키고 있습니다.
5. 그 전에 김어준 채널에서 김민석 서울시장 여론조사 이슈, 합당 이슈가 있었습니다
비토하는 이유를 전 권력다툼으로 생각했습니다.
정청래, 김어준, 친문세력 간의 계파 싸움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찐 민주당 지지자들은 민주당내 계파싸움을 정말로 싫어한다고 봅니다.
깔끔하게 1인 1표하고 정통 민주당지지자들과 새로 영입된 뉴이재명 모두 계급장 띠고
민주주의 방식으로 투표하면 간단하게 해결될 문제로 보여집니다.
대통령이 얘기했던 것처럼 충분한 논의와 숙의가 거쳐졌다고 생각합니다.
전 의견을 내진 않았지만..
솔직히 정치에 대해 고관여하는 사람들이나 관심있지 거의 대부분우 유가에 더 관심있겠죠.
다시 돌아가자면 충분한 논의를 거쳤지만 반대만 외친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문제 삼은 이유는 뭘까요?
일부러 편집했다고 하시는 건가요?
아니잖아요.
일반인이 문제삼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큰 스피커에서 의도적인 편집이다에서 출발한 사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해외 순방시 그 나라 방송에서 우리나라 대통령의 영상이 팽싱당하는 모양이
보이면 화 날것 같습니다.
민주당원및 민주당 지지자로서 민주당 대표의 패싱으로 보이는 영상이면 기분 나쁘지요
그리고 대통령이 뭔가의 행동에 처음 시도하는 행동의 영상이 가장 중요한 순간이데 그 처음 순간의
영상을 가지고 있으면서 누락해서 내보내 것을 지적하는 것도 잘못입니까.
팩트체크 방송도 언제부터 비난의 대상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잘못은 ktv에서 했는데요. 당원및 지지자들이 당대표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검찰과 결탁한 기득권들이 사회 전체를 병들게 하고 좀 먹게 하며 국가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있는 게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검찰 개혁은 적폐 기득권과의 싸움에 있어 가장 근본적인 문제 해결입니다.
그게 전부일 리는 없지만, 검찰 개혁 없이는.. 언론 개혁, 종교계 개혁, 사학 개혁, 모피아, 건설 마피아... 이들에 대한 개혁이 가능해질 수가 없습니다.
개혁필요합니다.
저도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한 메시지 정말 좋아했습니다.(예를들면 00일보 폐간 등)
하지만 대통령의 자리에서 생각과는 다른 문제가 있을수도 있고 현실과의 타협의 문제가 생기겠지요.
사이다만 마실수는 없는 법입니다.
개혁을 하지말라는 얘기가 아니라 현실적인 문제로 수정이 불가피할 수도 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묘하게도 노무현 대통령 초창기와 너무 비슷합니다.
그래서 걱정도 되고, 참 한심하기도 합니다.
국익과 국민들 보다 패거리 정치가 우선인 세력들도 이제는 몰아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흠.. 잘못되면 이재명대통령 뿐 아니라 민주진영 전체가 엄청난 타격을 받을 수도 있죠.
만약 잘못된 의도가 포함되어있다면 님이 말하는 친문 진영이 어쩌면 그 집중 타겟이 될지도 모르고요.
그러니 사람들이 싸우는거라고 생각합니다....
플레이어까지는 모르겠지만 분란을 만든다는 것에는 어느정도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