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하고 좋은 집 사는 어른들이 주로 많구요 아무래도 모임 술자리에서 큰소리로 칭찬하는 분들 보면 돈좀 굴리는분들. 아이돌 극성팬 같은 양상을 보이는 인터넷 자칭 뉴이재명과는 너무 다릅니다. 이 인터넷 자칭 뉴 분들의 극단성이 오히려 공론장을 오염시키고 있는 듯합니다..
뭐 인터넷에서 툭하면 지지철회니 뭐니 검찰 개혁하라고 뽑았느니 하지만, 정작 실제로는 먹고 사는 문제 즉, 민생이 중요하지 특정 커뮤 같지 않아요
그러니 대통령이 민생을 잘 챙기니까 지지율도 오르는 것이죠
국힘 보세요
되도않은 소리 하고 다니니까 버림을 받죠
지금 대통령과 정부가 아주 잘 하고 있으니까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지지 하는 겁니다
아주 좋은 현상이죠
모임 술자리에서 큰소리로 칭찬하는 분들 보면 돈좀 굴리는분들… ‘
개인적인 경험을 일반화 하시는거 같습니다.
모임 술자리에서 큰소리로 칭찬하는 분들 보면 돈좀 굴리는분들.]
원글 논리대로라면 인터넷에 글 쓰시는 분들은 돈없고 집없고 직업없는 애들 뭐 이런건가요? =_=a
뉴이재명의 정의가 사람마다 제각각이지만 어떤 분들이 정의하시곤 하는 뉴이재명이 아직 그 수준에 갔는지는 지켜볼 일인거죠 뭐.
외연확장은 당의 숙명입니다
지금 몰락해가는 국힘을 보세요
한쪽 방향으로만가니까 사람들이 떨어져 나가는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이미 민주당안에 있고요
그 사람들을 설득해서 필요할때 한목소리 내는게 당의 역할입니다
당이커야만 하는 이유가 당이 커지지 않으면 국힘이나 다른 당보다 파이가 작아지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이번 지선은 대통령 지지율로 치뤄지는데 한번보세요 민주당이 압승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