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간 외교는 정의가 아니라 실리로 움직인다는 사실은
어찌 보면 당연한 말 같지만...
미국이 오랜 세월 미디어를 통해 심어 놓거나
각국의 교육으로 인해....막연하게 붙들고 있던 정의에 기초한 관념을
완전히 깨트린...
그러니까 선악이 아닌
노골적으로 이익을 따라 전쟁도 불사한다는 사실을.... 세계인 모두가 지켜 보았으니...
이 또한 각자도생의 세계 질서를 확장하는 바탕이 될 것 같습니다.
국가 간 외교는 정의가 아니라 실리로 움직인다는 사실은
어찌 보면 당연한 말 같지만...
미국이 오랜 세월 미디어를 통해 심어 놓거나
각국의 교육으로 인해....막연하게 붙들고 있던 정의에 기초한 관념을
완전히 깨트린...
그러니까 선악이 아닌
노골적으로 이익을 따라 전쟁도 불사한다는 사실을.... 세계인 모두가 지켜 보았으니...
이 또한 각자도생의 세계 질서를 확장하는 바탕이 될 것 같습니다.
확실한건 이제 미국의 영향력은 뚝뚝 떨어질겁니다...
미국과 같이 가는게 손해라고 인식되기 시작했으니까요...
우리나라는 더 힘든 외교를 해야 될수도 있겠네요...
완벽한 팍스아메리카 였는데...
동맹국들도 먹고살게해줘야죠. 반도체같은거 뺏어갈생각말고요
원래 마가 세력은 아메리카 대륙에서 우리끼리 잘 살자 입니다. -_-;; 그나마 반도체 장비 중국 수출 막아줘서..
또 미국 시장에 중국 자동차 발도 못붙이게 해서.. 조선도.. 견제해주니.. 우리가 그나마 편안히 먹고사는 거죠.
미국 동맹이라 나토 표준으로.. 중국이나 러시아 제외 하고 시장에서 경쟁도 덜하게 무기도 잘 팔아먹는 거고..
미국 부품도 많이 사용하게 허락해 주는거고.. KF-21 아무리 잘만들어도 엔진 없으면 못날죠.
한국이 아무리 꼴보기 싫어도 미국과 동맹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죠.
주한미군 빠진다고 하면 주가 바로 3000으로 돌아갑니다. 미국이 세계 패권에서 손때고 중국을 아시아에서 풀어주면..
중국 사이즈의 국가 자본과 싸워서 이길 수 있는 한국 기업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이제 어떤 나라가 미국을 믿고 의지할수 있을까요?
미국 안믿어도.. 인도나 유럽 중국 러시아는 그럭저럭 사는게 가능한데 말이죠.
한국은 싫어도 미국 믿어야 하는 판입니다. -_-;; 시장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