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석유 최고가'제 약발 통했다…기름값 하락세 지속 | 한경비즈니스
석유 최고가제 사흘째 기름값 하락세 지속…낙폭은 줄어 | 연합뉴스
오전 9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윳값 1천842원·경윳값 1천844원
[속보]'석유 최고가'제 약발 통했다…기름값 하락세 지속 | 한경비즈니스
석유 최고가제 사흘째 기름값 하락세 지속…낙폭은 줄어 | 연합뉴스
오전 9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윳값 1천842원·경윳값 1천84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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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이전에 밀가루값 담합도 그렇고... 참...
경,검,판 개혁 잘해서 이 개혁도 지킵시다.
예전같음 말 많고 결국은 다들 알아서 참고 버티라 했죠.
정세가 빨리 안정화되길...
정유사는 곧 적자가 시작됩니다.
곧 들어오는 원유도 마지막이고
정유사에 지적하는 부분을 정부가 할듯합니다.
정확한 정부 지침도 안나왔고
일단 가격 내려.
이기때문에 정유사 주유소
혼돈의 카오스 입니다.
유류세 확대가 시장에 안정적이었을꺼라 생각됩니다
주유소 판매가는 이 공급가 + 마진(임대·인건비 반영)입니다.
가격 결정에 변수들이 너무 많아 계산이 불가능합니다.
예전 답합으로 과장금이 나온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 담합은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유사 마진은 기름값에2-3%라 외부 요인이 큽니다.
그리고 싱가폴 MOPs가격을 따라갑니다.
그럼 그때는 강제 생산명령을 내리려나
손해는 시작됬습니다.
전쟁에서 많이 쓰이는 등유 경유가 가격이 좋아서 유지중이지 2분기는 적자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고 가격제 안하면 횡재세 이야기 하니…
어렵습니다……
이런 효능감 쩌는 대통령을 가진 나라 별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