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미래 선생님에 학폭 가해자가?…사범대 4곳 학폭 이력 지원자 합격 | 뉴스1
2026학년도 대입, 학폭 이력 지원자 38명 중 34명 탈락
교대는 대부분 '학폭 이력 있으면 부적격'
대학별로 보면 경남대는 학폭 가해 이력이 있는 정시 지원자 1명이 합격했고 고려대 역시 수시 지원자는 불합격했지만 정시 지원자 1명은 합격했다. 국립경국대는 수시 지원자 2명 가운데 1명이 합격했고 서원대도 수시 지원자 1명이 합격했다. 고려대의 경우 2022학년도부터 2025학년도를 제외하고 꾸준히 정시에서 학폭 이력 지원자 1명이 합격한 사례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대학은 공통적으로 학교폭력 조치사항 1~3호는 반영하지 않거나 감점 폭을 낮게 설정했다. 8~9호 조치 역시 지원 불가나 부적격 처리 대신 점수 감점 방식으로 반영하고 있었다.

근데 은근 말이 아예 안 되지는 않는 것같기도.. 🤔
와... 이정도인가요... ㄷㄷ
사회적 낭비는 아닌지 하는 생각이 매번 듭니다. 더불어 학퍽위 보다 훨씬 엄하고 나름의 절차를 거쳐서 처분받은, 소년범으로 처분 받은걸로는 대입 등에 문제 생기는것도 아닌데 학폭위 처분으로 저런 불이익을 주는건 이러나 저러나 체계에 맞지도 않고 떼법으로 또 사고하나 친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