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 현상 ≠ 뉴이재명 세력
뉴이재명 세력 = 뉴이재명이라는 긍정적인 현상을 이용하여 진보진영안에 또아리 트려는 정치세력
그래서 민주당이 싫고 노무현도 싫고 문재인도 싫고 오로지 이재명대통령만을 지지하며
그래서 자기들 외에는 모두 반명으로 규정하고 갈라치고 공격하고 있네요
처음엔 이러한 자신들의 정체성을 대통령팔이로 숨기고 순진한척 진보커뮤에 숨어들려고 했으나 요즘은 자신들의 생각대로 되지않자 점점 표현이 과격해지고 극단화되면서 점점 본색이 들어나고 있네요
동지의 언어가 아닌 분열의 언어로는 진보진영에서 살아남기 힘들겁니다
> 동지의 언어가 아닌 분열의 언어로는 진보진영에서 살아남기 힘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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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요,
이 말이 어느쪽에 해당되는 말인지는 잘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이게 다 정청래 대표가 잘 버텨 줘서죠.
아니었으면 좀 더 교묘하게 공격 들어왔을꺼예요.
제들 정청래 지지율보고 충격받은게 분명하고든요.
기존 지지자들을 전혀 설득하지 못하고 있죠.
점점 분탕종자 취급이라 계속 그취급 일겁니다.
뭐 이름바꿔 또 나타나겠죠.
새삼스러운 현상도 아니라
어차피 일부 정치자영업자들이 흐름 만드는거고
거기에 혹하는 사람들이야 그럴듯하니 순수하게 맞는말이네 하는거라
아니다 싶으면 이탈도 빨라요.
분탕종자 취급이라🤔
저랑 같은 게시판을 보고 계신 게 맞는지 궁금하네요
다 그렇지는 안겠지만 최소한 여기 와서 주도하는 몇몇은 누가봐도 작업세력인데요.
사람들은 스스로 잘 모를 수도 있긴 해요. 작세가 아니러 그냥 거기 몰입된 순수한 사람이라면요. 시간 지나고 나서 보면 내가 왜 저랬나 싶을 수 있겠죠
합당반대 = 검찰개혁 후퇴찬성
밭갈이는 어디서 나온말인가요?
지지층을 넓히는게 민주당과 정부의 좋은거 아닌가요?
새로운 지지층에서 자기들이 지지하는 인사들이 인기없고 비토되는게 새로운 지지층 잘못인가요?
그들 능력부족인데 누굴탓해요?
꼭 그걸 말로 해야하나요?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보고 마음이 움직인다면 그게 뉴이재명이죠
저는 김어준, 유시민, 정청래 악마화 하는 인간들이 작전세력이라고 봅니다.
절자제님이 생각하시는 “지지”의 정의가 이레귤러한 것 아닐까요?🤔🤔
대통령부터 총리,장관들 까는 사람들 저는 작전 세력이라고 봅니다
동지의 언어라더니 김민새라고 어휴
목적이 들어난 것을 알았으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그냥 즐기면서 하세요
그리고 난리쳐봤자, 영향 없을 정도로 극소수라는게 들어났잖나요 ㅎㅎ
그건 민주정부 방해하는 인간들이 먼저시작했고 민주정부 흔드는것들은 비난받아도 싸다 생각듭니다
긍정평가가 지지가 될수도 있는거죠
뉴지지지분들 환영합니다^^
왜 그럼 수많은 언론사들이 아직도 “지지율”이라는 단어를 쓰고 있는 걸까요?
맞아요^^
대통령 직무수행평가
Presidential Job Appro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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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현재 대통령이 하는 일, 대통령으로서의 직무와 역할 수행에 대한 잘잘못을 가리는 평가입니다. 한국갤럽은 공식 리포트에서 ‘잘하고 있다’ 응답 비율을 ‘직무 긍정률’이라고 표현하지만, 언론이나 정치권 등은 흔히 ‘대통령 지지율’이라는 용어로 바꿔 인용합니다. 엄밀히 보면 그 둘의 의미는 다릅니다. 전자의 평가 대상은 대통령의 일(직무)이고, 후자의 평가 대상은 대통령이라는 인물입니다.
직무수행평가는 대통령 직무 전반을 포괄하지만, 구체적 내용이나 사안으로 좁혀서 보면 편차가 꽤 있습니다. 대통령 직무는 경제, 복지, 대북, 외교, 인사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있고, 시기에 따라 주력 분야가 바뀔 수도 있습니다. 상황적으로 어느 시점에는 경제가 중요하고, 다른 시점에는 외교가 주목받을 수 있습니다. 평가하는 유권자로서는 자신의 관심사를 우선시하여 볼 것입니다.
통상 현시점을 기준으로 하는 직무수행평가는 최근의 국정 기조나 성과, 사건, 발언 등에 크게 영향받습니다. 평소 대통령에게 호감을 느끼고 지지하는 유권자라도 당면 현안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고, 반대의 경우도 가능합니다.
문서 전체에서 지지율이라는 표현을 쓰지만, 실제로 대부분 여론조사에서의 질문 문항은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가?"가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고 있는가, 잘못하고 있는가?"이다. 이재명 대통령을 잘한다고 평가하지만 지지하지는 않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이재명 대통령을 잘못한다고 평가하지만 지지는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므로, 지지율이라는 단어의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즉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나 국정운영 평가 혹은 국정지지율이 정확한 표현이다.[4]
어쨌든 저는 김어준, 유시민, 정청래 악마화 하는 인간들이 작전세력이라고 봅니다. ^_^
다만, 인물 자체에 대한 긍정(이미지>성과)보다 직무에 대한 긍정(이미지<성과)이 더 좋은 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내용이 있네요.
> 직무수행평가는 대통령 직무 전반을 포괄하지만, 구체적 내용이나 사안으로 좁혀서 보면 편차가 꽤 있습니다. 대통령 직무는 경제, 복지, 대북, 외교, 인사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있고, 시기에 따라 주력 분야가 바뀔 수도 있습니다. 상황적으로 어느 시점에는 경제가 중요하고,
검찰개혁 이슈로 온라인이 이렇게 뜨거운 이 시기에
민주당 지지층으로부터 97퍼센트라는 압도적인 긍정 평가가 있었다는 거니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
짧은 답글인데 못알아보셨군요?
님 의견의 공감못하고 아니라고 본다고요
어쩌라구요?
아근데 ^^ 에 ^_^ 이걸로 대응하시는건가요? ㅎ (^-^ 이것도 있네요 참고하세용
6월 지방 선거에서 누가 당내 경선에서 선택받고 선거에서 이길지 지켜봅시다.
민주 시민들이나 당원들은 누가 입으로만 나불거리고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지, 누가 행동으로 증명해왔는지 다 압니다.
총선도 마찬가지입니다.
(본문도 이 사람들에 대한 내용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문수 찍었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 등 일 하는 거 보고, 좋아하기 시작했다면 뭐 그럴 수 있죠(since 2025 하반기).
70대에서 지지율이 많이 올라온 게 그 예겠죠.
그런데, new 이재명 타이틀을 제작한 사람들, 특히 그 타이틀을 앞세우는 사람들은 그걸 이용하려는 목적도 일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이 양떼를 모는 목동인 줄 착각하는 케이스로 비유할 수 있을까요.
내 양만 양이다, 이런 식으로 강조한다고 비유할 수 있을까요.
물론 사람을 양에 비유하는 건, 제 비유력이 떨어져서 인 거지만요.
좋은 비유가 안 떠 오르네요.
장관욕하고 총리욕하고 이재명에게 중요한사람들을 집요하게 욕하는 집단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제일 해로운 나쁜 집단이 아닐까요?
그 작자들이 그 작자들이지요
뉴이재명이 이재명은 지지한다지만 민주당은 찍지 않겠다는 자들인데 지금 이재명 지지한다는 말을 어떻게 믿나요.
사람을 믿으려면 사실 오랜시간의 행동과 생각을 봐야만 믿을 수 있는데,
저는 뉴이재명이라는 그분들이 언제라도 민주당 배신하고 떠날 수 있는 자들이라 생각해요.
다른 정치관련없는 사이트에서 최근 김어준 유시민 정청래 악마화작업이 엄청나더군요.
오랜만에 들어온 클리앙에서도 역시나 보이고 그래도 쿨한 댓글 많이달려서 안심하고 갑니다.
지방선거가 끝나고 나면 다음 대선까진 좀 덜해지지 않을까싶네요. 4년뒤엔 갈라치기 세력은 이재명내쫓고 뉴재명파 만들려나요? 몇년전 문파처럼요.
진보진영에서 꿀빨고 선민의식에 쩔어있던 사람들이 다시 권력을 잡고 싶은 모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