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시기 질투 매출까지 들먹이는거 보니 겸손몰 장사 잘 하는군요.
하긴 저만해도 많이 사진 않지만 반년 넘게 기다려서 받고 그런거 몇몇개 있죠.
받아보면 딴데서 살 수 없는 좋은 물건입니다. 한참 기다리는 것도 스트레스가 없어요.
지나가면 못 구할거 알고도 안사서 후회하는 것도 있습니다. 만년필요.
그거 사두면 프리미엄도 붙고 충분히 즐기다가 더 비싸게 넘길 수 있는거 잘 알면서도 파는것 잘 못해서 안사고 넘겼다가 후회를...
특히 금촉은 이제 다시 범접하기 어려운 그런 물건이 되어버린 듯 합니다.
안경테도 나왔을때 샀어야 했는데, 깜박 지나가서 후회가...
하여간 겸손몰 물건은 반년 넘게 기다리는 맛이 충분히 있을 정도로 성공률이 좋습니다.
모르셨던 분은 함 가보세요.
저도 그 칼 주문할까 고민을... 주문했었어야 했다고 반쯤 후회하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그래도 한번은 질러야 겠어요
좀 비싸지만 그값을 충분히 합니다. 그리고 만년필 같은 아이템은 판매후 가격상승이 뻔히 보여요.
이번 세종도 종료후 거래가격 상승 확정이라 봅니다. 세공 티데일이 장난이 아녜요. 이런 급이 공산품으로 나올 수 있다니...
서로에게 윈윈임.
저는 그건 좀 참아줘 하는데 옆에 있는 사람이 그건 꼭 사야한다고 펌핑중...
겸몰에서 딴거 사 주겠다고 열심히 말리고 있어요. 명품 고무장갑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