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하지마시길.
이건 쉬운게 아니니까요.
미국에 짐 크로우법이라고 해서, 인종차별을 명문화한 법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폐지되었지만, 여전히 , 흑인들은 차별받고 있고, 미국의 교도소의 실상을 본다면, 흑인 수감자가 다른 인종에비해 월등히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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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크로우 법(Jim Crow laws)은 1876년부터 1965년까지 미국 남부 주에서 시행된 흑백 분리법으로, 공공장소(학교, 버스, 식당 등)에서 백인과 흑인을 분리하여 차별하는 것을 합법화했습니다. '분리되었지만 평등하다'는 논리로 흑인의 투표권과 기본권을 제한했으며, 1960년대 민권운동을 통해 폐지되었습니다.-------
--짐 크로우법은 정말 폐지되었을까요? 네. 폐지되었죠. 그러나..선입견 편견으로 .암묵적으로..모든사람들이 갖고 있는 법입니다.
사실상, 검찰사법개혁 없이는, 한국인으로 태어났지만, 흑인처럼 , 모든 편견과 선입견으로 흑인처럼 되는 겁니다.
검사,사법, 판사..이러한 사람은 백인이고,
일반 보통의 사람은 '흑인'이 되버립니다. 이러한 구조입니다.
누구나 사법검경의 노예처럼 살아가게 됩니다. 이러한 구조를 개혁하고 바꾸겠다는데 진통이 있을수밖에 없어요. 지금은 너무나 잘 하고 있다고 봅니다.
지금 미국은... 빈부격차, 인종차별..총기.. 학교에 총기를 금한다는 표지판이 붙어있고...
숱한 총기난사, 등.. 겹겹히 복잡한 문제가 많아요.
단순하게 말하자면
미국에서..백인이..이 모든 특권을 먼저 내려놓고.... 이 체계화된 차별, 인종차별을 철폐하겠다고 할까요?
이러한 status quo구조에서 이익을 보는 사람. 이익 관여된 사람들, 이해관계자들이 너무 많아서 어려울 겁니다.
말 그대로 status quo. 그냥 이대로 이대로.... 미국사회는 그냥 그렇게 굴러갑니다.
근데 한국에서는, 이러한 사법검경 구조를 ,개혁을 하겠다는 거잖아요.. 특수 권력들이 자기권력을 내놓아야 하는거잖아요..그게 쉽게 될리가 없지요.
미국에서는 '노무현-문재인-이재명'이라는 지도자가 없으니까요.
그러나 한국에서는 분명 잘 될거라고 믿습니다.
한국이 지금 미국처럼 이민자들을 받으면 난장판이 될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검찰놈들 개혁도 과거를 딧고 더욱 강력하게 계속 나아가야 합니다. 전세계 어느라보다 사법이 권략화되지 않는 공정한 나라로 만들거 싶네요.
한발한발 올라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