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logos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1012
장사(!)를 정말 잘 하는군요!
그런데 얼마전에 다스뵈이다에서 김어준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던데요,

인강 시장이 100억 이상의 돈이 벌리는 “비즈니스”이다보니
지극정성으로 댓글 알바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저는 한 가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채널 1개에서 연 200억 가까운 돈이 벌리는 이 “시장”에는
과연 댓글 알바가 없을까요?🤔🤔🤔
당정이 6차례나 협의해 만든 검찰개혁안에
계속해서 딴지를 걸고 음모론을 살포하고
온라인에서 매일 이렇게 이슈화하는 것은
이 시장에서 자신들의 “고객”을 결집시키려는쪽 진영의 댓글 공작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드는 것이죠.🤔
클리앙에서 검찰개혁 당정협의안을 옹호하는 글이나,
대통령, 총리, 장관들을 비호하는 유저들을 상대로는
어김없이 10~20분 내로 빈댓글이 우수수 달립니다.
그들은 주로 “일과 시간”에 활동하고,
아이디는 너무 자주 봐서 외울 정도인데요!
왜 하필 빈댓글은 대통령을 옹호하는 쪽에만 달리고,
대통령과 총리를 욕하는 글들에는 달리지 않는 걸까요?🤔
온라인이더라도 님이 한말에 책임이 붙어요. 어디서 이런 글을 퍼나르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선을 좀 넘은거 같은데요?
저는 특정인이나 특정 기업이 댓글 알바를 고용했을 거라는 말을 한 적이 없는데요.
200억의 매출이 나오는 “시장”이라는 표현을 썼고,
검찰개혁과 정부를 바라보는 찬/반 두 “진영”의 의견 중 한 쪽에만 빈댓글이 붙는 현상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 글에 문제되는 부분이 있나요?🤔🤔🤔
제 표현이 모호하다 생각하신다면 명확히 하겠습니다!
제 글은 “김어준”과 “딴지그룹”에서 댓글 알바를 고용했다는 주장이 아닙니다🙅🙅🙅
고민하고 쓴 글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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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200억 가까운 돈이 벌리는 이 “시장”에는
과연 댓글 알바가 없을까요?🤔🤔🤔
당정이 6차례나 협의해 만든 검찰개혁안에
계속해서 딴지를 걸고 음모론을 살포하고
온라인에서 매일 이렇게 이슈화하는 것은
자신들의 “고객”을 결집시키려는 세력의 댓글 공작이 아닐까??
근데 님 글을 카피해서 붙이니깐.. 라인이 하나씩 더 추가되네요? 브라우저에서 직접 쓴 글이면 안 이러는데요..
음....
그 방송에 광고를 붙이지 않다니.. 대단한겁니다.
1인1표가 진짜 무섭다는거 맛봐야죠
우린 이게임 이미 여러번 해봤죠
뉴미디어 공동구매 오페라공연 다큐제작 성공한 사업가죠
계속해서 딴지를 걸고 음모론을 살포하고
온라인에서 매일 이렇게 이슈화하는 것은
자신들의 “고객”을 결집시키려는 세력의 댓글 공작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드는 것이죠.🤔
--> 이 글의 문제점은 이 부분입니다.
당정이 6차례나 협의해서 만든 검찰개혁안이 좋은 것 처럼 포장하는 것이죠
똥을 비단으로 6겹이나 쌓면 보물이 되나요????????
진실은 단순합니다. "그래서 검찰이 정치인을 표적수사해서 죽일수 있냐 없냐에요?."
무슨 근거로 당정이 6차례나 협의해서 만든 검찰개혁안을 뭘 믿고 덥썩 받아야하죠??
음모론??????? ㅋㅋㅋㅋㅋ "등" 하나로 미친짓 하는 검찰을 보면서, 우려를 음모론으로 치부하시죠?
> 진실은 단순합니다. "그래서 검찰이 정치인을 표적수사해서 죽일수 있냐 없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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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제 검찰은 표적수사를 할 수 없어요.
검찰의 수사개시권은 없어졌고, 인지수사, 별건수사도 불가능합니다🙅🙅🙅
진짜 불가능하다고 확신 하나요?
형사소송법상 검찰의 수사권 문제, 향후 보완수사권 논의를 시작도 안하고 미뤄뒀는데
표적수사가 불가능하다고 확신하는게 맞나요?
1. 검찰개혁 당정협의안/대통령/총리/장관을 옹호하는 쪽에만 알바/세력이 붙었다고 생각하시나요?
2. 아니면 양쪽 어디에도 알바/세력이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3. 아니면 양쪽 모두에 알바/세력이 붙었다고 생각하시나요?
유튜브 광고 안붙이는거 보면 진정성이 느껴지는거죠 ㄷㄷ
200억 이라....
직원 월급 임대료 다 빼보시오
남 밑에서 일해보면 매출 200억 커보일뿐
세상은 내가 보는 만큼만 보일뿐ㅇ이죠
그 지지자들 누리고 받기는 커녕 집회도 나가고, 싸우고, 후원도 하고 그랬던 사람들입니다.
뭐 일부에서 반명의 기운도 뿜어나오기는 합니다만, 쌍방의 선의를 믿기에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합니다.
검찰에 대한 염려, 일부 스며들어 있을 작전세력에 대한 염려, 정부 인사에 대란 우려는 충분히 이해되고 꼭 있어야합니다.
다만, 성격들이 급하고 다소 과격한 부분은 좀 지나쳐서 좋지 않았던 경우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꺼져 줬으면 합니다.
최대 매출 찍고 나락가는거는 한순간이죠~
지금이니!!
에라이 퉷
그냥 먹방하는 유튜버들도 월 1~5억씩은 번다고 뉴스도 있던데 (광고 제외)
광고같은거 따면 매달 평균 10억 벌던데...
180억 이면 정치 시사 1등 유튜버인데... 규모에 비해 너무 적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