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이버지부터 3대째 병역기피했던 가문이 전쟁을 일으키더니 (검색해보면 진짜 코미디임)
동맹국이랍시고 관세 뜯어내고
지금은 슈퍼301조 조사를 지시하면서 저런다는게 어처구니 없네요.
군함은 드론에 피격되기 쉬워서
미군도 멀리 떨어진 이집트 근처 홍해바다와 인도양에 항모 띄워놓고 작전하는 주제에 우리보고 호르무즈 해협을 관리하라니요
할이버지부터 3대째 병역기피했던 가문이 전쟁을 일으키더니 (검색해보면 진짜 코미디임)
동맹국이랍시고 관세 뜯어내고
지금은 슈퍼301조 조사를 지시하면서 저런다는게 어처구니 없네요.
군함은 드론에 피격되기 쉬워서
미군도 멀리 떨어진 이집트 근처 홍해바다와 인도양에 항모 띄워놓고 작전하는 주제에 우리보고 호르무즈 해협을 관리하라니요
그게 우리가 가진 비극적 조건이죠. 세계의 바다를 미군이 지배했기 때문에.. 어찌 보면 편하게 원유 수송로를 안심하고 이용한 건데..
그 믿고 있던 당사자가 깽판을 쳐버리니.. 자원 없는 나라의 슬픔이죠.
한국과 일본은 경제구조상 미국에게 휘둘릴 수 밖에 없고.. 미국이 세계 패권을 놔도.. 의존 할 수 밖에 없는 구조라..
계속 휘둘리게 되겠죠. 그런데.. 중국은 한국 경제와 경쟁구조라서.. 시장을 제공해 줄 마음도 없는 나라고.. 대안도 안됩니다. 일본도 그렇고..
심지어 중국은 보조금으로 타국 산업을 지배하는 상황이라서.. 자국 인민들이야 내수에서 죽던 살던 별 신경도 안쓰죠..
지금 미국이 대중 차단해주는 영역인 자동차와 반도체, 조선 때문에 한국이 먹고 살고 있는 겁니다.
저게 보내달라고 읍소하고 부탁하는 걸로 보이시나요? -_-;; 오게 될 거라고 말하는 걸로 보입니다만.. -_-;;
미국을 비판, 비난한다 해도
미국이 원하면?
미국이 패권국인 이상
따라야 하는 게 국제질서인건
지나가는 옆집 아저씨도 아는 겁니다
이럴때 상대적 약소국으로서의 비애를 느낍니다
항상 미국에 감정이입하여
패권국을 위시한
전쟁을 좋아하고 찬성하던 젊은 2찍?들은
자신들은 어떤 상황이 와도
상관없을 거라며
자기는 영향없을거라며 모르쇠하더군요
참으로 웃기는 일입니다
똥을 성공적으로 싸면 다 내 덕이고,
너희들이 내 똥을 닦아준 보답으로 관세는 그대로 쳐때려 줄께. 너무 고마워서 그래.
이거죠?
이스라엘 대사관과 미국대사관 앞에 팔뚝질 좀 하려면 어깨좀 풀어야겠네요
파병한다면 처음엔 항로거점보호 및 위험항로개척 > 나중엔 지상군 상륙 및 기지구축 까지 요구할 겁니다.
반미 반이스라엘 해야 우리 대통령이 국민들이 반대해서 파병할 수 없다고 미국에 읍소가 가능합니다.
만약 파병하려면 미국 수출 시 최소한 현재보다 -15% 정도 관세 축소 정도의 혜택은 받아야 합니다.
침략전쟁 일으키고 설거지 하라니
휴전으로 북한과 대체 중인 우리나라는 자국의 방어가 우선이며 트럼프는 전쟁이 실패로 끝나면 전범으로 처리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혹여 참전이라도 하게 되면 그냥 가면 안 되지요. 합리적인 조건을 걸어야 합니다. 핵 추진 잠수함 즉시 승인, 전작권 회수, 미사일 사거리 제한 해제, 미국 비축유 공급 또는 러시아 원유 수입, 관세 10% 이하 인하 등을 요구하고 승인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자기네들이 일으킨 전쟁에 동맹국까지 끌어들인답니까?
깡패가 따로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