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2320?sid=104
우리는 이미 이란의 군사 능력을 100% 파괴했지만 그들이 아무리 심하게 패배했더라도 이 수로의 어딘가에 드론 한두 대를 보내거나 기뢰를 떨어뜨리거나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은 쉬운 일"이라며 "바라건대 중국, 프랑스, 일본, 한국, 영국, 그리고 이 인위적인 제약의 영향을 받는 다른 국가들도 이곳으로 함정을 보냄으로써 지도부가 완전히 제거된 국가에 의해 호르무즈 해협이 더는 위협받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우리나라 중 프 일 영
당첨이네요
관세에 파병에 참 외교적으로 험난하네요
정말 급한가 보네요..
지가 무슨 소리를 하는 지도 몰라요. 중국보고 페르시아만에 함정을 파견하라고요????
러시아 스파이, 중국의 친구 트럼프 답네요.
이번 트럼프 중국방문때 시진핑이 보잉 여객기 150~200대 정도를 구매해줄 예정이라는데, 아마 "최고의 친구"라는 찬사를 남발할 것으로 봅니다.
자.. 이제 누가 친중이지?
너무 막 던지네요
파견 요청했지만 응하지 않은 나라에 관세 폭탄을 투하하기 위한 개수작인 것 같네요.
그 관세 조차 미국 국민들이 부담해야 하지만.. 그걸 모르는 미국 사람이 태반이니.. 박수 치겠죠.. 등신들..
전세계가 수렁으로 빠질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