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방후드 갈면서도 그렇고
얼마전 욕실 환풍기 갈때도 그렇고
딱 그렇더군요
되게만 해놓은 느낌이랄까요
전 이사온 사람이라.. 전 주인이 해놓은 거겠지만
전 주인이 원해서 그렇게 해놓은 것은 아닐거 같습니다.
인테리어란...
오늘 주방후드 갈면서도 그렇고
얼마전 욕실 환풍기 갈때도 그렇고
딱 그렇더군요
되게만 해놓은 느낌이랄까요
전 이사온 사람이라.. 전 주인이 해놓은 거겠지만
전 주인이 원해서 그렇게 해놓은 것은 아닐거 같습니다.
인테리어란...
이게 이렇게 될 일이야? 아니 그걸 그렇게 처리한다고?
저희도 되게만 하고 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 하려고 하면 엄청난 시간과 돈이 들고/들거나
망치고 복구하는 데 어머어마한 돈/시간을 써야 되기도 합니다.
선풍기에 철판 몇개 붙여놓은거죠.
타오바오에서 저렴한건 3만원에 팔더군요.
그에 앞서 아예 환기구 구멍을 안내놓은 집도 있어요. 환기팬은 그냥 돌기만 하는거죠.
일단 되기만 하면 중간은 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