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인수 기자의 특종 논란에 대한
이대통령의 직/간접 입장이 X를 통해 나왔고
예전 자신과 조폭연류설 오보에 대한 분노와
아직도 사과하지 않는 무책임한 언론의 행태를
비판하며 간접적으로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장인수 기자를 향한 비판이 글에서 느껴집니다.
각자 판단하면 될듯
지금까지 김총수와 뉴스공장이 해 온
노력과 공헌과 동지로서 의리 어쩌구 저쩌구
구구절절 설명하고 서운함을 표현하기도 짜쳐서
각설하고
제 개인적 결론은
4년여 남은 훌륭한 초고위 공무원을 섬길 것이냐
앞으로도 20년 이상은 자유민주 진영이 뭉칠수 있는
보금자리를 지킬것이냐 선택해야 한다면
전 김어준을 지키겠습니다
(사실 워낙 멘탈 갑이라 지킬것도 없지만)
조강지처 버리면 벌 받는다고
딴지일보를 시작으로 뉴욕타임즈를 거쳐
나꼼수의 쫄지마 ㅅㅂ로 위로받고 뉴스공장까지
세월이 얼만데
가끔은 사안별로 생각이. 맞지않아 찌푸린적도
있었지만
김어준은 오랜세월 같은 길을 걸어 온 동지이자
조강지처 이기에 지지하고 지켜야죠
비판적지지 라는 말이 참 짜증나긴 하는데
이 사간 부로 전
어쩔수 없이 이젠 청와대와 그에 줄대고
이름 팔아서 연명하려는 싸구려 장사치같은 자들을
응원이. 아닌 감시모드로 갑니다.
아마 깜짝 놀라실껄요? ㅎㅎ
이재명 대통령 저격글도 어이없지만
김어준 비판한다고 빈댓글 달고 다니는 사람들이
공감 누른 것도 웃기네요. ㅎㅎ
지금부터 님의 진정성은 사라졌습니다. ㅎㅎ
이재명 대통령보다 그저 김어준 걱정밖에 없으시죠? ㅎㅎ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이런글이 공감을 누르십니까? ㅎㅎ
어떻게 이런 방식으로 이재명 대통령 편인척 하시나요?
이 글 보고 아런식으로 댓글달고 덤벼들고 싶나요? 클리앙이 그렇게 상식없는 사람들 모임인거 같아요?
권력에 빌붙어 지내는 장사치들 감시가 그렇게 열받나요??
그나저나 이재명 대통령 저격글에 공감 누른 순간
님의 진정성은 사라졌다고 봐야죠. ㅎㅎ
장사치..ㅋㅋ 대단하십니다.
그냥 장인수가 대통령을 팔아서 공소취소를 하라고 했다는 고위 공직자 이름을 대면 끝인데요?????
장인수한테 무슨 독립운동가 이름을 대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기자로서 취재를 했다면 당당하게 팩트를 공개하면 됩니다
무슨 믿음?
본문과 상관 없는 댓글인듯 하네요
님이야 말로 뭔 의도로 이런식으로 이글을 호도하나요 ㅡㅡㄱ
갈라치기 취급하고 입틀막했었군요.
이 글로써 확실하게 이해가 됩니다.
물론 많이 어질어질하기는 하지만요. ㅎㅎ
제발 삭제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대통령보다 김어준이 좋은데 실화에요 실화!
사람을 택한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조금이라도 한 걸음 희망으로 이끌 지도자를 택했고
공과도 있는 분들이지만 아직도 존경합니다.
이재명
마찬가지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가장 적합한 지도자로 선택했고
대한민국이 더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줄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은
소위 민주세력을 대표하는 리더들이었고
민주세력의 힘은 김어준 유시민 같이 앞에서 싸워준 사람들과 이에 호응하는 많은 국민들로 부터 나옵니다.
현재처럼 친명이니 뉴이재명이 떠벌이면서 상대를 비난하고 하는 짓거리들을 일삼는다면...
민주세력의 힘은 분산되고 갈라지고 작금의 국힘 꼴이 나지 않는다고 누가 말할 수 있을까요?
현재 유시민이나 김어준이 자신들의 세력을 위해 이재명 정부와 대립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조중동이라면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그런데
같은 진보진영이라는 스피커들이나 패널들 까지 그렇게 이야기 하는 것을 보고
절망스러운 점이 정말 많습니다.
객관적으로 뉴이재명으로 대표되는 사람들과 유시민 김어준을 비교해 보면
"누가 과연 사심을 가지고 있을까?"
유시민이나 김어준이 그동안 보여줘왔던 말과 행동들을 보면
두 사람이 무슨 세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동안 이 두사람 만큼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해주고 바람막이가 되어준 사람들이 누가 있나요?
만일 이재명 대통령의 뜻이 정말 그러하다면 실망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동감입니다
누가 욕을 많이 먹어서...이게 누구 때문이고... 이런것을 말씀드린것은 아닙니다.
서로가 각자의 입장에서 무엇을 위해 어떤 말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는지가 중요한데 김어준이나 유시민이나 때로는 본인들과 다른 의사표현을 하더라도 그것이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거나 특정 세력을 위해 하는 말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누구든 마음에 들지 않는 유시민이나 김어준..그 이외의 사람들도 비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판의 내용이 문제죠. 반명이니...자신들의 세력이 위축될까봐 그런다느니... 그런말을 하면서
비판이 아닌 비난 조롱 힐난 등을 일삼는 행태가 과연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가 하는 문제죠.
이재명 대통령이 만일 겸공의 방송을 에둘러 비판하거나 지적하고자 했다면
직접 듣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듣고도 소위 뉴이재명이라 자처하는분들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저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그동안 잘못 판단하고 있는 부분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할수는 있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정말 잘하고 계시고 대한민국을 바꿀수 있는 분이라고 믿고 있죠.
이번 사태를 가져온 겸공은 그런 오해를 받을수도 비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자성도 해야겠죠.
하지만 이 사태를 반명사태로 끌고 들어가려는 세력들이 같은 민주진영에서도 있다는 사실 자체가
실망감을 주는 겁니다
이게 반명이기 때문에 일어난 일은 아니잖아요?
유시민이나 김어준 만큼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 든든한 지원군이 되었던 인물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
겸공은 지금도 여전히 이재명 대통령의 홍보로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사태속에서도요
각자 판단 대로 하세요
이준석 좋아하시나봐요? 저는 아직도 이준석 따위가 무슨 화법을 쓰는지도 전혀 모르겠던데?
호남의 민주당원인게 뭔 상관이죠?
내가 언제 이대통령 비판했나요?ㅋㅋㅋ ㅋㅋ
둘다 좋지만 난 김어준을 더 지지한다 입니다
오랜 기간 보다보니 애정이 과해진 거 아닐까요
정치인이든 유튜버든 뭐든 걍 적당히 좀 떨어져 보시는 건 어떠세요
매몰되는 순간 주변을 둘러볼 여유가 사라질겁니다
일리 있는 글입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잘봤습니다.
김어준은 재기 불가능할 정도로 나락가야 나라가 정상화 된다는걸 다시금 느꼈습니다.
제기는 망해야 하는거고 김어준 대신
거기에 이동형 넣으면 딱 일듯 하네요
이자가 얼마일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투어에서 좀 채워야 한다는 추측성 이야기도 여기저기 나오네요.
적자 나지 않게 많이 팔아 주세요.
기도가 아니고 주장 선언이죠
뭐가 두려워서 몰래 기도하나요 ㅋㅋㅋ
김어준만이 옳다고 생각하는것도 본인 자유지만 본인의 편협한 생각을 커뮤니티 에서 퍼나르는 행위는 오히려 김어준의 입지만 줄어들게 만들뿐입니다.
김어준을 그를 추종하는 부류 흡사 이준석을 무지성으로 지지하는 팸코충들 그리고 윤석열어게인을 외치는 극우들과 하나님 까불면 죽어라고 외치는 전광훈에 열광하는 그들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참 어리석은 사람들이 이곳저곳에 많이 있네요.
똥파리 타령하다 똥파리 되는게 이동형부류고요
실수나 잘못을 했으면 그 만큼만 비판 받으면
되는거지 이참에 죽이겠다고 개나 소나
물어 뜯고 달려들면 방어해주고 지켜주는게
최소한의 도리라는걸 배우시며 사세요
하다못해 한동훈이도 국회로 갔었죠.
그리고 그 당시에 방송했던 기자들과 유튜버들은 끌려갈수도 있겠다는 두려움에도 방송을했고 국회로 달려갔죠. 그때 김어준은요?
어디서 뭘했나요??????? 알량한 목숨 지킬려고
몇일을 숨어지냈던 김어준 ㅎㅎㅎ 웃음만 나오네요.
그리고 한동훈도 그 얍삽한 한동훈도 주변에서 숨어라 국회로 가지말아라 라고 연락 받았지만 국회로 갔네요. 쪽팔리지 않을까요 김어준씨는?
유일하게 자신의 안위를 위해 숨었던 그는 민주 진영내의 빅스파커라고 하네요.
가면을 쓴건지 억지로 씌운건지
본인 판단이고요
윤석열 집권 초 다스뵈이다 80만정도 일때 "개딸과 함께 하는" 이란 구호로 친명 팔이 한 장본인이에요 ㅎㅎ
다시 말하면 청와대에 줄대는 정치인들 처럼 대세 따라 가는 싸구려 장사치인 것은 같죠
사람이 다 그런겁니다
물론 개딸로 명팔이 한 유튜버들이 대부분이었으니 그게 사람이고 뭐 문제라고는 할 수 없죠
정청래 당대표부터 정치인들 대다수가 그렇게 대세 따라 명팔이 했으니까요
대세따라 가는게 인간의 본능이니까 그게 꼭 나쁜건 아닙니다
오며가며 누르는 그깟 구독자수가 뭐가 중요하다고 그냥 다 퍼포먼스고
대세를 따르는 자들과
대세를 만드는 자들을 좀 분리해야죠
이재명 악마화가 극에 달해 있을때에도.
민주진영에서 욕처먹어가면서 꾸준히
방송에 모시고
다뵈에 출연시키며 방어해준게
김어준이고 유시민 입니다
김어준도 님이 이야기 하는 정치인들 처럼 대세 따라가는 장사치 맞아요
존재감도 없는데 뭔 앞장은 ㅋㅋㅋ ㅋㅋㅋ
지 혼자 쉐도우복싱 한거죠
열심히 지키시길 ㅎㅎ
열심히 하든 쉬면서 하든 알아서 할테니
본인일이나 잘 하세요 ㅋㅋㅋ
돈 벌려고 콘서트 여는게 장사치죠
다른게 정사치가 아니라요
님이 저렇게 보시는 기준으로 보면 싸구려 장사치가 분명하죠
왜 대통령 집권초에 이 난리일까 했는데, 지나고 보니까 오히려 잘됐네요
확실히 하고 가는게, 앞으로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합당이나 검찰개혁이 권력 투쟁의 도구로 이용되고 있다는게 이렇게 증명이 되니까 너무 잘 됐다 싶습니다
그동안 누가 가식적이었는지 구분이 확 됩니다
20년간 소위 운대가 좋았습니다. 근데 앞으로 그런 시대가 아니기에, 급격히 몰락하긴 할것입니다.
그냥 그럭저럭 방송하며 먹고는 살겄지요. 그리고 숨겨진 진실도 더 밝혀 질 것도 있을 겁니다.
지금은 그냥 헛소리라고 들으실텐데, 새로운 진실들은 몇 년 사이에 듣고 직면하게 되실 겁니다. ㅎㅎ
저물든 돋든 지리하든 뭐 어떻게 되겠죠
김어준을 중심으로 뭉쳐 다른 사람들을 배척할수록 반작용은 더 크게 일어날겁니다.
국힘같은 외계인이 나타나지 않는 한 뭐 힘들 것 같네요.
각자 알아서들 뭉치겠죠 뭐
김어준 총수의 공은 저 역시 인정하구요.
당시에는 모르지만, 지나고 나니 명백한 실수인 일이 있다면, 마땅히 사과해야 함이 옳습니다.
당시에는 모를 수도 있죠. 사람이 신이 아니니까요.
그런데 김어준 총수는 사과한 적이 없어요.
때문에 실망한 분들도 많은게 사실이구요.
지금의 상황도 그런 일들이 쌓여서 지금 터진 것고 일정부분 있다고 봅니다.
진짜 궁금한데, 김어준 총수는 왜 사과하지 않는걸까요?
그로 인해 얻을게 없어 보이는데,
진짜 모르겠어서 여쭈어 봅니다.
혹시 짐작하시는 부분이 있으신지요?
솔직히 저도 예전에 그런 생각 했었습니다
사과하지 않고 뭉게고 가는게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근데 이젠 그냥 그사람 철학인가보다 합니다
사과 한번 하면 계속해야 한다
차라리 행동으로 진정성을 보이자
뭐 이정도. 추측입니다
여기저기 참견하면서 온갖 영향력 행사하지만 책임은 안지는 쾌락을 보장받는 보금자리도 투표로 좀 뽑았으면 좋겠습니다.
멋진 비유입니다
대통령도 공무원 입니다
지지는 이미 넘치도록 했고요
지금도 인간적으로나 능력으로나
이재명 좋아합니다. 다만 팔이 하는 그 주변이 싫어지기 시작했네요
그거 그대로 본인 한테 적용하면 딱이네요
빈댓글 받은게 존심 상할 지경이네요.
전 이런짓 한적이 없어요
캡쳐용 글 인가요?
박제합니다
공감목록 이것도 같이 하면 좋겠습니다)
(몇명 더 늘었어요 다시 첨부합니다
아무도 안 들어줄때부터.
여기서 최근 정청래 합당 이후 받는 취급 보셨죠
원래 대중은 보고싶은 것만 봅니다
집단지성이 각자 개인일때나 집단지성이죠
모두 한 방송 보고 똑같이 맞아맞아하는데 무슨 집단지성입니까
지금 대중은 예전보다 더 멍청합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이재명을 띄엄띄엄 안다는 생각이 들긴 해요.
총수에 대한 많은 분들의 지지에는 그가 보여준 의리나 어떤 기수와도 같은 모습이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지지를 하시는 그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솔직히 표현이 좀 거북합니다.
이재명을 좋아하고 인정하기는 하지만 그를 오롯이, 그러니까 님께서 김어준의 매력을 오롯이 아시는 만큼 온전하게 이해하고 받아들이신다는 느낌은 없어요.
그것만큼은 아마 부정하실 수 없을겁니다.
특히, 석열이가 거하게 싼 똥 치우고 여기저기서 터지는 잡음 막아내며 이 악물고 국정을 끌고 가는 사람에게는 조금 서운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역으로 질문 드릴게요.
총수에게 쏟아지는 의문에 대해 많이 서운하시죠?
비슷한 감정을 반대로 느끼시는 분들도 꽤나 계실겁니다.
서로에게 상처 주는 언어는 지양했으면 좋겠어요.
집권 1년만에 수많은 개혁과제를 이뤄내고, 지금 이 순간도 밤을 새서 일하는 현직 대통령에게, 아무런 증거도 없이 고작 유튜버 따위의 말에 휘둘려서 화살을 겨누다니요.
인간 이재명의 삶과. 행보는 리스펙하고 좋아하지만 대통령 직에 대한 존경이나 선망은 없네요. 대통령은 5년동안 국민의 도구로 일하는 공무원 직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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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이재명 대통령의 남은 임기가 과연 4년뿐일지,
아니면 10년이 될지 20년이 될지...🤭🤭🤭
지켜보시죠.
> 앞으로도 20년 이상은 자유민주 진영이 뭉칠수 있는
> 보금자리를 지킬것이냐 선택해야 한다면
> 전 김어준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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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이 과연 앞으로 20년 이상 활동을 이어갈지,
아니면 2년이 될지 1년이 될지🤔🤔🤔
이것도 함께 지켜보시죠☺️
비주류 이재명 정치인이 대통령이 되버리니 다시 권력을 뺏어오기 위한 민주당 주류 정치인
싸움이 조국당 합당 불발 이후 수면위로 올라온 겁니다.
정치 조금만 관심있는 국민이라면 우선 이재명 주변 인물 부터 흠집내기 시작하다가
이재명 대통령까지 공격할거라고 많이들 예상은 했는데 그래도 허니문 1-2년 기간은 있을줄
알았는데 1년차 시작도 안된 상태에서 흠집내기 공격이 시작된 상황인거죠.
이재명 주변인물 부터 악마화 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흠집내면 결국 민주당 주류 정치인들이
반사이익을 보게 되고 자신들이 다시 권력을 차지할거라는 생각으로 지금 싸움을 벌이는 겁니다.
그러니 음모론을 만들어서 이재명 대통령과 주변인물을 흔들고 악수 했니 안했니 부터 여러
흠집내기를 하는게 명확히 보입니다.
진보진영 반명 정치인들의 목표는 조국당 합당후 조국 대표를 대통령 만들어주고 이재명
정부 대신 주류 정치인 자신들이 민주당 주요 권력을 차지 하겠다는 계획으로 움직이는 겁니다
지금 어느 정도 윤곽이 들어난게 어떤 정치유투버나 평론가 기자가 반명인지 누가 문어게인을
위해서 이재명과 주변인물을 흔들고 흠집내기를 하는지 보이는 상황이고 이들이 계속 뒤에서
혼란과 싸움을 부추기고 있으니 매일 클리앙에서 싸움이 나는 겁니다
그리고 섬기다뇨 정치인을 섬긴다는 발상 자체가 어이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인은 대리인이자 도구일 뿐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유튜버를 섬기려는 분이니 대통령을 대리인으로 보는 시각 이해 못하시겠지만 대통령은 국민에 의해 권한을 위임받고 대행하는 사람이며 책임자입니다
아무런 권한도 없고 아무런 책임도 지지않는 유튜버랑 동급으로 놓고 양자택일 하실 필요 없어요
솔직하신건 좋습니다 괜히 이재명 대통령 위하는척 하는 위선은 이제 안통하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