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 이후에 오랜만에 만났는데, 기대보다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캐릭터들이 있다 보니까 약간 꽁트같이 되기도 하구요.
겸공 방송국의 일일 아나운서들과 탁현민님이야 왔지만
막내PD님도 오셨더 라구요. (친구 한분도 오셨는데)
총수야 (나꼼수 때부터) 늘 하던 얘기 그대로 합니다. 참 나무같은 사람 입니다.
다른 건 스포일러가 될 거 같아 그렇고
( 총수가 아침방송 오래 했다 보니 조금은 힘드신 거 같고 (4시간정도만 주무신다고)
막내피디도 바램 1번이 사장님 건강이라고... )
언젠가 자기는 할만큼했다는 생각이 드는 날이 오면 바로 그만둔다고 하시더라구요.
노무현 사후 지금껏 달려온 그는 언제쯤 그만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될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평안한 하루 되시길~
비아냥 작살 나네요
이런 표현은 피하셔야 합니다 ㅠㅠ
지금도 늦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