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수육을 하며 된장, 파, 마늘, 콜라, 커피 등등 넣으면 맛있다는걸 이리저리 넣어가며 해봤는데요, 이번엔 간단하게 통후추, 소금, 스테비아만 넣었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해먹던것 보다 훨씬 맛있더라고요! 역시 심플한게 최선이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앞다리살은 수육용으론 생각보다 별로고 역시 비싸지만 삼겹살을 써야 하겠구나 싶었습니다. 확실히 퍽퍽살이긴 했어요.
그동안 수육을 하며 된장, 파, 마늘, 콜라, 커피 등등 넣으면 맛있다는걸 이리저리 넣어가며 해봤는데요, 이번엔 간단하게 통후추, 소금, 스테비아만 넣었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해먹던것 보다 훨씬 맛있더라고요! 역시 심플한게 최선이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앞다리살은 수육용으론 생각보다 별로고 역시 비싸지만 삼겹살을 써야 하겠구나 싶었습니다. 확실히 퍽퍽살이긴 했어요.
삼겹반 앞다리반 하는 게 젤 적당한 거 같아요.
보이차만 넣어도
옛날처럼 인위적인 캬라멜 넣어서 칼라 넣을필요없구요
영양학적으로 보이차 지방분해 성분이 침투하니까
더 맛나더라구요. 잡내도 엄청 제거 되고
더부룩한것도 많이 없어지고 좋더라구요
중국 가보면 고급 찜요리는 찻잎을 넣어서 끓이던데
이것저것 해보고 있네요
비싼거 넣을필요 없구요. 저가형도 괜찮더라구요.
대익 보이차 같은 믿을만한곳에서
2만원짜리 보이차. 좀 짤라서 넣는데 괜찮고
가족들도 좋아하더라구요. 또 평상시에는 차로도 먹고..
하지만 시간이 늦었으니 참았다가
내일 아침에 뭔가 먹어야겠습니다
저희 집은 앞다리나 목살로 먹어요.
퍽퍽한건 깻잎이나 상추에 올려서 김치나 양념무채랑 먹으면 어느정도 커버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