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대정신과 이재명의 새로운 리더쉽을 지지해야 한다.
이런 관점에서 생각한다.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에 문제 제기하여
'겸손이 필요하다'를 요구한다.
태도의 변화를 요구한다.
스스로 본인이 바꾸지 못한다면,
계속 선을 넘으면
대응할 수 있는 생태계가 만들어져야 한다.
같은 민주 진영이라도 대형 스피커로서
특정파만 대변하는 것은 이재명 정부(국민)에 위기를 줄 수 있다.
- 스픽스 특집 인터뷰로부터 -
요새 뜨겁게 떠오른 논쟁의 중심 함돈균의 관점을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시대정신에 맞게 손절이 필요한가?
아니면 그냥 일시적 회호리 바람(뉴이재명)이 불 뿐인가?
예전엔 아니었어도 이제는 이재명 편이 됐으면 축하해 줘야 하지 않을까요? 짓밝으면 좋을까요?
진정성이 없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자기 손해 보는거 감수 하고 말해 주는 사람이 찐이라는 거죠
개나소도 다 댓글 달면서.. 하물며^^
이거 해방되어 만주에서 살아남아서 돌아온 독립투사한테 트집잡고 말꼬리잡고 북한 말투니꺼 너 빨갱이 뒤집어 씌우는거랑 똑같아 보입니다
100만명 유튜버가 하는 말이 1만명이 하는 말보다 당연히 더 옳죠
지금은 새로운 시대정신이 필요한건 맞습니다.
민주당 기득권 세력. 즉 문빠, 386세대는 새로운 새대를 맞이해야 합니다.
함교수의 말이 천번 맞다고 봅니다
끝
요즘 김어준 잡느라 애쓰는 사람들이 저격수로 밀어주는 것 같은데, 함량 미달이라 봅니다. 그 정도로 김어준은 안 잡혀요. 김어준 뿐만 아니라 유시민 작가도 대놓고 까는 사람이죠.
스픽스 생방에서 갑자기 소리지르고 방송을 뒤집는 모습보고, 누굴 가르칠 수준의 인성은 아닌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