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피터슨 교수가 생각하는 한국인들의 잠재력을 설명해주시는데...
뭐 이미 아는 이야기도 있지만, 몰랐던 사실도 많네요...재미있습니다.
재미있는 관점도 있어서 한번 볼만하네요...
하버드 대학교에서 동아시아학 석•박사를 취득하고 브리검 영 대학교(몰몬교 계열인데 미국 대학 랭킹 60위 정도라네요)에서 한국학을 30년 이상 가르치셨다고 하네요...
은퇴한 현재에는 브리검 영 대학교 명예교수로서 연구를 이어가고 계시다고 하네요..
뭐 이미 아는 이야기도 있지만, 몰랐던 사실도 많네요...재미있습니다.
재미있는 관점도 있어서 한번 볼만하네요...
하버드 대학교에서 동아시아학 석•박사를 취득하고 브리검 영 대학교(몰몬교 계열인데 미국 대학 랭킹 60위 정도라네요)에서 한국학을 30년 이상 가르치셨다고 하네요...
은퇴한 현재에는 브리검 영 대학교 명예교수로서 연구를 이어가고 계시다고 하네요..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요한일서 4장 1절의 거짓 선지자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의 멸망의 아들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베드로후서 2장 14절의 저주 받은 자식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잠언서 25장 14절의 비없는 구름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거짓목자, 영생 못함, 죄인이고 불못에 들어감
제공해주신 영상은 지식인사이드 채널의 "하버드 박사가 60년간 지켜본 한국의 잠재력 (마크 피터슨 교수 풀버전)" 입니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한국학 석·박사를 지내고 지난 60년 동안 한국을 연구해 온 마크 피터슨(한국명 배도선) 교수님이 외국인의 시각에서 본 한국의 역사, 문화, 그리고 잠재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인터뷰입니다.
영상에서 다루는 주요 핵심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 한국에 김·이·박씨가 많은 이유와 평화로운 역사: 타국은 왕조가 교체될 때 전 왕조의 왕가를 몰살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한국은 신라, 고려, 조선으로 이어지며 왕조가 평화롭게 넘어가 왕족의 성씨가 살아남았습니다 [03:46]. 또한 흔히 천한 성씨로 오해받는 '천방지축마골피' 역시 과거에 급제한 양반이나 중인의 성씨로 잘못된 낭설이라고 바로잡습니다 [07:37].
* 본래 남녀평등했던 한국의 상속 제도: 한국이 항상 강력한 부계 사회였던 것은 아닙니다. 17세기 말(임진왜란 100년 후) 이전까지는 남녀의 상속권이 평등했고, 족보에도 모계 조상이 함께 기록되었습니다 [09:14]. 신사임당 가옥의 상속 사례를 보아도 조선 중기까지는 여성의 권리가 상당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2:07].
* 한국 발전의 원동력, '교육열': 한국이 가난을 극복하고 크게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교육입니다 [13:34]. 고려 시대부터 이어진 과거 제도로 인해 무력(칼)보다 학문(붓)을 중시하는 문화가 정착되었고, 무려 천 년간 이어진 이 교육열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뼈대가 되었습니다 [15:49].
* 외국인에게 한국어가 유독 어려운 이유: 한국어는 발음(된소리, 거센소리)이 어렵고, 대화 시 주어가 자주 생략되며, 복잡한 존댓말과 호칭(직함 사용, '너'나 '당신'의 사용 자제 등) 때문에 외국인이 배우기 매우 까다로운 언어입니다 [17:33].
* 침략의 역사? 사실은 가장 평화로운 나라: 한국인들은 스스로를 잦은 외세의 침략을 받은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22:54]. 하지만 피터슨 교수는 신라 통일 이후 20세기 전까지 거대한 규모의 침략은 '몽골의 침입'과 '임진왜란' 두 번뿐이었으며, 나머지는 단순 해적(왜구)의 약탈 정도였다고 지적합니다 [23:59]. 유럽 등 타국에 비해 훨씬 길고 안정적인 왕조를 유지한 평화로운 역사라는 것입니다.
* 저출산 문제와 물질주의: 한국의 심각한 저출산 원인을 지나친 물질주의와 사교육(학원) 중심의 과도한 경쟁에서 찾습니다 [40:42]. 부모가 단순히 비싼 학원비로 경쟁하기보다는, 아이와 집에서 직접 시간을 보내며 가르치고 정서적인 유대감을 쌓는 것이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는 길이라고 조언합니다 [44:08].
* 한국인의 핵심 정체성, '정(情)': 60년 동안 한국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졌지만, 그 바탕에 깔린 상대방을 존중하는 예의와 '정'은 여전히 남아있는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강조합니다 [45:58].
전체적으로 한국인 스스로가 평가절하하거나 미처 깨닫지 못했던 한국 역사와 문화의 우수성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재조명해 주는 유익한 내용입니다.
일제 강점기, 한국 전쟁 전후 정도를 제외하면
세계에서 인구도 많고 문화적인 역량도 높고 안정적인 나라로 손꼽힐 정돕니다.
마크 교수님 우물 밖의 개구리The Frog Outside the Well 가끔 보는데 재밌어요. ㅎㅎ
https://www.youtube.com/@TheFrogOutsidetheWell
우리 민족이 부러질지언정 굽히지 않는다는 성깔이고
중국이고 러시아고, 우리와 전쟁하려면 너도 몸뚱이가 성하지는 못할 것이여, 라는 마인드로 포방부를 만들고,
과거로 올라가면 대제국을 건설했다는 몽골에도 끝까지 항전하고,
중국처럼 큰 나라 옆에 있으면서 흡수되지 않은 케이스가 드물다고 하는데...
이를 우리 민족의 자랑으로 생각하고 살았는데...
잠시 생각을 멈추고 고개를 들어 북쪽을 봤더니...
저쪽에 사는 사람들도 우리랑 같은 DNA를 가지고 있을 텐데,
한 성깔 할 텐데...
예전에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통일이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저쪽에도 중꺽마를 패시브 스킬로 가진 사람들이 산다고 생각하니, 쉽게 쉽게 되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류 열풍으로 확 휘몰아쳐서, 햇볕 정책으로 포섭을 해서... 그렇게 살살 달려가면서 잘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피 안 흘리는 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