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국민의힘은 ‘의식불명’ 상태…살리려면 전기충격기 밖에 없었는데”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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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를 선언한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14일
이틀째 잠행 중이다.
휴대전화까지 꺼놓고
잠깐씩만 켜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도부는
이 위원장의
사퇴를 수용하지 않고
복귀 설득을 위해
접촉을 시도하고 있으나
아직
성사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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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행 이틀째' 이정현 "국힘 코마 상태…이렇게 돼 마음 아프다"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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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 사퇴
방침을 밝힌 뒤
잠행에 들어간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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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원장은
현재 휴대전화도 꺼놓고 있다.
다만
일시적으로 필요시
잠깐씩 켜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위원장은
이날 휴대전화가 켜졌을 때
이뤄진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국민의힘에
전기 충격 수준의 혁신이 필요하지만,
이런 뜻이
관철되지 않아서
위원장직에서 사퇴했다는 의사를 재차 밝혔다.
그는
"지금 당은
그야말로 '코마(의식불명) 상태'다.
그러면 비상 수단을 쓸 수밖에 없지 않느냐"며
"공관위원장직을 맡은 이상
전기충격기라도
갖다 대서
심장을
다시 뛰게 하고 싶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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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충격기가....
없으면....
양쪽..뺨...
싸다귀를....
사정없이...때려보아요...
그래도....정신...
못..차릴거예요....
관짝 문닫아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