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8세의 비개발자입니다.
회사원으로 코딩의 코짜도 모릅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아이폰의 단축어 짜는것도 요즘 쉽지 않더라구요;;
예로 “매일 아침 5시10분-20분사이에 블루투스 카오디오 선택되면 유투브 틀어서 전날 mbc뉴스데스트 자동으로 열어줘”라는 단축어를 만들어보려고
제미나이, 젠스파크 검색해서 따라하다가 못했습니다;;;
요새 AI에 오픈클로 ai비서등 활용을 다들 잘 하시던데, 시대에 뒤떨어지는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예전 아이폰 직구해서 하루라도 빨리 받겠다고 인천공항까지 가서 직접받고;; 얼리어답터로 살아온거 같은데 요샌 많이 떨어지네요..
전날 있었던 주요뉴스를 매일 같은 시간에 요약해 알려준다던지, 매일 검색하는 주요 단어를 자동 검색해서 일정시간에 알려주는 반복적인 일을
더 잘하려면 코딩을 조금 알면 편해지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코딩을 배워볼까 생각중입니다.
오픈클로도 사용해보고 싶은데, 맥미니 80만원주고 사서, 사용못할까봐 겁나서 결정을 못하고 있네요;;
여기저기 알아보니 생활코딩? 유투브 보면서 찬찬히 하면 가능하다던데요. 비전공자라 겁이 나네요 ㄷㄷ
또 이것저것 준비만 하나 마는건 아닌지;;; 그래도 손놓고 있는것보다는 나을것 같아 한번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혹시나 저같은 분 계시면 시행착오 안겪게 노하우좀 알려주십시요!!
회사원으로 코딩의 코짜도 모릅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아이폰의 단축어 짜는것도 요즘 쉽지 않더라구요;;
예로 “매일 아침 5시10분-20분사이에 블루투스 카오디오 선택되면 유투브 틀어서 전날 mbc뉴스데스트 자동으로 열어줘”라는 단축어를 만들어보려고
제미나이, 젠스파크 검색해서 따라하다가 못했습니다;;;
요새 AI에 오픈클로 ai비서등 활용을 다들 잘 하시던데, 시대에 뒤떨어지는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예전 아이폰 직구해서 하루라도 빨리 받겠다고 인천공항까지 가서 직접받고;; 얼리어답터로 살아온거 같은데 요샌 많이 떨어지네요..
전날 있었던 주요뉴스를 매일 같은 시간에 요약해 알려준다던지, 매일 검색하는 주요 단어를 자동 검색해서 일정시간에 알려주는 반복적인 일을
더 잘하려면 코딩을 조금 알면 편해지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코딩을 배워볼까 생각중입니다.
오픈클로도 사용해보고 싶은데, 맥미니 80만원주고 사서, 사용못할까봐 겁나서 결정을 못하고 있네요;;
여기저기 알아보니 생활코딩? 유투브 보면서 찬찬히 하면 가능하다던데요. 비전공자라 겁이 나네요 ㄷㄷ
또 이것저것 준비만 하나 마는건 아닌지;;; 그래도 손놓고 있는것보다는 나을것 같아 한번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혹시나 저같은 분 계시면 시행착오 안겪게 노하우좀 알려주십시요!!
* 펩시나 제로콜라는 호감도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땐 콜라를 또 건네면 됩니다.
*급하거나 일이 많을 때는 몬스터를 건네도 효과 좋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오후에 이런 짓을 해도 살아남을 수 있는, 강력하고 잔인한 권력이 있으면 더욱 좋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25676CLIEN
아, 댓글로 주의사항을 업데이트 하는 중이었는데, 이렇게 근거가 강화되었군요 ㅋㅋㅋㅋㅋㅋ
후자면 바이브코딩 시대에도 3년이상 수련이 필요해요
웹앱 스크립트나, 파이썬 완전 기본적인 문법 정도 과외 받아서 대강 알고 있고, Saas 연동하고, 플라스크 서버 ec2에 띄워서 직접 만든 api 이용해서 rpa 구현해서 회사에서 사용한지는 7-8년 정도 되긴 하지만...개발자도 아니고, 막힐때마다 개발자분들 외주 부탁해서 운영해왔거든요.
온라인으로 설명드리긴 힘드네요 한 두어시간 커피한잔 하면서 말씀드려야 반정도 말씀드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127.0.0.1!!
맥미니는 그냥 지르세요. 32기가로 지르세요. 지르고나면 어쩔 수 없이 하셔야합니다..ㅋㅋ 원동력이 …. ;;;
<- 개인적으로 이게 가장 좋은 플랜입니다. (현재로는 AI와 잘 섞어 놓은 IDE 개발환경이 아직도 가장 적절한 환경입니다.)
웹상으로 유튭상으로는 소질이 아주 있거나 집중력이 뛰어나지 못하면 얼마 못가서 접게 됩니다.
취미로 하실꺼면 그냥 괜찮은 유료 AI 구독하면서 AI에게 요구사항만 잘 다듬어서 그냥 AI한테 만들어 달라고 하세요. 거기까지만 하셔도 취미는 충분합니다. 바이브라고 마냥 쉬운게 아닙니다. 내가 만들고자 하는 프로그램의 수준도 문제가 되고요.
“코딩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뭔가 의미있는 걸 만들어보면서 겸사겸사 코딩에 대해 배워갈 수 있도록, 재미있는 주제 5가지만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막힐때마다 코드, 실행문, 출력 로그 붙여넣고 물어보시고
코드에서 궁금한 부분들도 하나하나 물어보시고
더 깊이 알고 싶은 개념에 대해서는
“이거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은데, 쉽게 설명해주시거나 좋은 자료를 몇 개 추천해주세요.”
이렇게 직접 해보면서 배워가시는 게 강의 수십 개 듣는 것보다 빠르고 효과적입니다.
설명도 ai가 훨씬 잘해주고요. 내가 궁금한 걸 맞춤형으로 답변해주니 이보다 좋은 선생님이 없죠.
초기 AI는 부실 했지만, 요즘은 이정도면 할만하다 그리고 복수의 AI로 교차 검증하면 꽤 하는데 라는 말이 나올 정도 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그보다 힘들어하는 학생을 포기하지 않는 엄청난 인내심이죠.
이걸 짜려고 하는데 이걸 짤 수 있게 GPT나 제미나이한테 쉽게 설명해준 유튜브 동영상 알려달라하고 이것부터 강좌보세요
그리고 모르는 문법이 있으면 내가 모르는 부분은 유튜브 강좌나 책을 보셔야합니다. 그 모르는 부분을 하나씩 찾는것부터 시작해보세요.고딩 정석책 수학풀듯이 1장부터 차례차례. 그런식으로 코딩책 사서 보는건 비추입니다.
내가 뭐가 필요한지 뭐 부족한지 알아야 교보가서도 좋은교재 사오실 수 있습니다.C보단 파이썬 보셔야합니다
- '내용정리' , '인내심' , '다른 종족(남자/여자/외계인같은 사람들)의 언어'를 이해한다.
- 요구사항 정리하기(워드, 파워포인트, 종이;A4용지 ~ 전문적인 툴)
그 다음 제일 가볍게 뭔가를 만들어 본다.
- 나에 적합한 툴(코딩툴, AI툴 등의 활용가능한 자원)을 확인후, 만들어진 프로그램/서비스의 시작과 끝(제작과정)을 본다.
내 스타일에 맞게 툴이나 mcp, 스킬 등을 만들어 붙이고, 본격적으로 가속하는 시점은 1천시간 정도 지나서였던 것 같습니다.
사용중인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이 있으시다면 맥미니는 안 사셔도 됩니다. 이젠 대부분의 연산력을 LLM에 의존하게 되었기 때문에 노트북, 데탑도 좋은게 필요가 없고, 환경이 급격하게 달라지는 올해~내년이 되면 스마트폰의 연산력도 게임 외에는 불필요해지고 앱도 대다수가 사멸해서 개인의 폴백 장비화 될 겁니다.
이상 어제 새 맥미니를 세팅해 오픈클로를 설치한 비 개발자였습니다 _ _)
아, 추가로... 오픈클로 3대째입니다...
1대는 로컬 LLM으로 묶었고 - 맥 스튜디오 64기가 메모리
1대는.. 36기가 메모리 m3max - 테스트용으로 쓰다가
맥미니 새로 사서(24기가 메모리) 거기에 위의 테스트용을 이식해서 돌리는 중입지요.
코딩은 몰라도 자동화는 어지간한건 다 하실 수 있습니다.
알면 금상첨화긴 하지만...
하시면서 익히셔도 됩니다.
대학생 할인기간 끝났는데 할인가격으오 사지네여
화이팅해볼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