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20대 여성이 스토킹으로 신변 보호까지 요청해놨는데 대낮에 칼로 찌르고 도망가는 사건이라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거의 실적을 위해서 사고 터지기 기다린게 아닌지 의심이 들정도네요 진짜 무슨 이런일이 진짜 어처구니 없습니다
그냥 해고 될 수준인데요 이정도면
수사가 꽤 걸릴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