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잘못된 점은 바로잡으면 되고
검찰은 검찰대로 개혁하면 되는데
누가 보면 지금껏 검찰이 힘이 없어서 수사를 못한 것처럼 묘사를 하던데 웃기지 않나요
야생에 살던 사자를 데려와 길들여 키우겠다고 우기는거 같아요 잘만 길들이면 괜찮다 사람 안 문다
밖에 나가봐라 개가 개를 물고 사람도 물지 않느냐? 내가 사자를 길들이면 온순해진다
경찰의 잘못된 점은 바로잡으면 되고
검찰은 검찰대로 개혁하면 되는데
누가 보면 지금껏 검찰이 힘이 없어서 수사를 못한 것처럼 묘사를 하던데 웃기지 않나요
야생에 살던 사자를 데려와 길들여 키우겠다고 우기는거 같아요 잘만 길들이면 괜찮다 사람 안 문다
밖에 나가봐라 개가 개를 물고 사람도 물지 않느냐? 내가 사자를 길들이면 온순해진다
이번에 절대적으로 개혁을 해야 합니다.
정치적 이슈외에 “전관비리”의 근간을 뿌리채 뽑아야 합니다.
그래야 바로 국민에게 제대로의 주는 이익이기 때문입니다.
수사 기소가 완전하게 분리 되어서,
윤썩열 검찰처럼
조작 날조 기소를 할 수 없습니다.
머리와 손발이 완전히 분리된 상황이죠.
거기다 정성호 장관이
썩은 검찰들을 다 연수원으로 쫓아버려서
어느 하나 감히 나서서 찍소리도 못합니다.
추미애 박은정 의원이
경기지사 욕심에, 남편 보호를 위해
검수 완박을 주장하고 있는데,
이것은 밥그릇 지키려는 이해 충돌이고
국민을 바보로 여기는 혹세무민 이지요.
인적청산 전에는 못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