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살짝 꾸덕한 유니짜장파인데
기본 짜장면을 유니짜장 베이스로 하는 집 찾기가 요즘 쉽지 않네요.
거의 10의 7~8은 전분덩어리 짜장입니다.
어떤 집은 한입 먹으면 바로 그릇이 한강되는 곳도 있어요.(제일 극혐...)
요즘은 그냥 짜파게티가 젤 맛있습니다.ㅠㅠ
저는 살짝 꾸덕한 유니짜장파인데
기본 짜장면을 유니짜장 베이스로 하는 집 찾기가 요즘 쉽지 않네요.
거의 10의 7~8은 전분덩어리 짜장입니다.
어떤 집은 한입 먹으면 바로 그릇이 한강되는 곳도 있어요.(제일 극혐...)
요즘은 그냥 짜파게티가 젤 맛있습니다.ㅠㅠ
간짜장도 개판이면 가면 안되는 집이죠.
근데 거기다가 면을 비비니까 옛날 맛이 나더라구요.
그러고보니 옛날에는 면을 먹고 부재료는 잘 안먹었던것 같은데 어느 순간 앞뒤가 바뀐것 같긴 해요.
물도 늘어나구요.
라드 설탕 msg 들어가면 웬만하지 않고선 맛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요리용으로 다듬다 남은 짜투리 고기들 들어가는 일반짜장과는 넘사벽이죠.
레토르트에서는 여경래님 이름으로 나온게 가장 맛있는가게 맛에 가까운데 건더기가 너무 없어서 고기 등을 추가하면 인당 가격이 시켜먹는 수준이 되는게 문제...
동네+간짜장 검색해서 봅니다. 예를 들어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간짜장
이런식으로 이미지 검색하면 얼추 걸러지긴 걸리지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