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apoorv03/status/2032532956829593977
제목은 과장해서 말 하는 것이 아니라, X의 첫 머리글입니다.
즉, 필요 할 때 쓰다가 필요가 덜하면 유지하지 않는 AI서비스가 다수이고,
활성 사용자 수가 꾸준히 유지 되는 것은 챗지피티가 유일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의 할 점은,
이 통계가 모든 것을 말해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컨데 기업 고객 및 고객의 가입 등급(프로)에 따라 수익은 꽤 차이가 많이 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절대 가입자 수가 가장 높은 가운데 유지율도 떨어지지 않는 챗지피티의 실제 만족도가
가장 높다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월간 활성 이용 비율이기 때문에 그래프가 하방으로 향하는 서비스라 할지라도
실제 가입자 수는 더 많고, 증가 중일 것이니 이 점도 고려해야 할 것이고요.
즉, 같은 기준하에 챗지피티가 독보적임을 나타내는 그래프입니다.
활성 사용자 수가 71%라는 것은...엄청난 숫자입니다.
현재... 관심은 있는데 아직 사용하지 않는 이들의 수가 훨씬 많기에
절대 사용자 수는 증가 일로에 있다는 점도 플러스 요인이 되고 있을 것입니다.
가입한 사용자 대부분이 그 달에 바로 해지하지는 않을 테니까요.
딥시크가 가장 가파른 하락률을 보이고 있고,
그록이 가장 밑바닥에 있으며, 제미나이가 평타를 치고 있네요.
제 나름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1. 현재 사용자 중 가장 많은 사용 목적 및 빈도에 chatGPT 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듯 합니다.
이러한 유지율 통계는 그 자체로 만족도 통계와 흡사한 의미를 갖는다고 보는 견해입니다.
2. 챗지피티의 지능 향상 속도가 가장 가파르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당장도 그렇지만 구독 중에 뒤집히면 고민이 될 터인데, 여태 잠깐의 선두는 내 준 적 있어도 AI 붐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1등을 놓치지 않은 감안 한 선택이 아닌가 싶습니다.
즉, 일부의 우려와는 달리 사업적 성과에서 별 큰 문제가 없어 보이는 대목입니다.
제미나이 처음에 이미지 좋았는데...
클로드는 잘하지만 너무 비싸요 (취미수준)
chatgpt 쓰는 사람이 제미나이도 쓰고
클로드도 쓰는 거지요
선점효과라는 게 어마어마한듯 합니다
chatgpt는 요즘 평이 바꼈더라고요
GPT 5.4가 나오면서 다시 평이 괜찮아진듯 합니다
압도적 stem 원탑과 가장 똑똑한건 chatgpt이라 chatgpt는 필수로 써야하고
이미지 작업이나 일반적인 사용성은 제미나이가 좋아서 제미나이도 써야하고
글쓰기는 클로드 오푸스가 최강이라 클로드도 써야하고
결국 chatgpt, 제미나이, 클로드 다 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