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새로 막 한 음식이 미리 해놓은 음식보다는 훨씬 나아요~ 물론 바쁠땐 맘이 급해지겠지만요.
IP 219.♡.151.231
03-14
2026-03-14 14:44:10
·
30분은 그냥 직원 역량이 부족하던가 교육이 안된거 같습니다.
축꾸공
IP 211.♡.146.49
03-14
2026-03-14 14:49:44
·
@님 앞에 주문이 더 있는 상황이겠죠...
IP 219.♡.151.231
03-14
2026-03-14 19: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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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꾸공님 주방면적 30% 잡는 업장 중에 만석이 한번에 들어와도 주문이 30분이 걸리게 셋팅되는 매장은 없습니다.
축꾸공
IP 121.♡.9.232
03-14
2026-03-14 19: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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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배달 주문, 테이크아웃 주문 계속 들어올 거자나요. 만석 기준은 크게 의미없죠.. 노련하게 조절 잘하는 업주도 있겠지만, 보통은 들어오는 주문 거절 안하고 다 받는듯 합니다..
IP 219.♡.151.231
03-14
2026-03-14 19: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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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꾸공님 네 그러니까 30분 기다리게 했으면 역량이 부족하던가 교육이 안된거라구요.
축꾸공
IP 121.♡.9.232
03-14
2026-03-14 19: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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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주문이 밀려있는데, 새 손님 와서 주문할 때 30분 안에 못 내겠다 싶으면 주문 거절해요? 카운터 또는 전화, 주문 키오스크 일시 정지하고요?
IP 219.♡.151.231
03-14
2026-03-14 19: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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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꾸공님 애초에 밀려도 30분까지 안가게 디자인 된다구요.
제일 오래 걸리는게 두꺼운 가슴살 패티인데 이게 7분입니다.
KFC 같은 경우는 압력 튀김기가 15분 짜리가 있는데 이건 주문받고 튀길수가 없어서 미리 몇개 튀겨두고 없으면 오래 걸린다 안내 or 거절합니다.
나머지 패스트푸드는 압력 튀김기를 쓰는 매장이 없습니다.
축꾸공
IP 121.♡.9.232
03-14
2026-03-14 19: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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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맘스도 미리 튀겨 놓나요? 밀려도 30분까지 안가게 디자인 된다는 게 신기하네요.. 15팀 연속으로 매장, 배달 주문 계속 들어오면 못 버틸 거 같은데요.. 와..
IP 219.♡.151.231
03-14
2026-03-14 19: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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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꾸공님 메뉴얼상 대부분 손님이 매장에 입장하면 바로 감자를 튀깁니다. ( 주문 안하면 어쩔수 없고, 주문하면 감자튀김은 들어간다는 가정하에 )
그리고 주문 받고 그때 튀기는게 메뉴얼인데, 현장에서는 가장 잘나가는 버거 (맘터 같은경우는 당연히 싸이) 패티는 몇개 미리 튀겨놓고, 감튀는 튀겨서 쌓아놓고 그럽니다.
15팀 연속으로 주문이 들어오는 매장은 손에 꼽는데, 드물게 점심, 저녁 러쉬 타임에 튀김기에 2명을 배치하는 경우가 있긴한데 이런 매장은 그 중에서도 손에 꼽습니다.
보통 점장-매니저가 그 바쁜 시간에 지원하는 형태로 하고, 최근에는 1인 2스팟으로 셋팅하는데 카운터만 전담으로 보는 직원 포지션을 아예 없애고 매니저나 점장이 보거나 나머지 스팟에서 하나를 더 커버합니다.
축꾸공
IP 121.♡.9.232
03-14
2026-03-14 19: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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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동네 맘터가 저녁시간되면 키오스크 줄 서고 배달도 계속 주문 들어오는 거 같던데 손에 꼽는 수준이었나 보네요. 학원 몇 개 주변에 있긴 합니다.
축꾸공
IP 211.♡.146.49
03-14
2026-03-14 14: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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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라고 하나요?
휴하하
IP 220.♡.6.137
03-14
2026-03-14 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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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가다 보면 패스트라고 보기 어려운 지점이 보입니다 맘스터치라고 모든 지점이 느리진 않고, 다른 패스트푸드점도 지점바이지점 심합니다 저는 국내 최다입점중 하나인 패스트푸드의 한 지점을 상황상 갈 수 밖에 없어서 3번연속 40분 기다려보니 아 이건 이 지점만의 문제구나 했습니다.
저희동네 맘터 2곳도 세월아 네월아하면서 기다립니다.
미리 튀겨 놓은게 나아 미지근한거 보다 훳씬 났거든오
ㅡ ㅡ
사실 저도 기다리다 속터져서 요즘 안가요
물론 바쁠땐 맘이 급해지겠지만요.
앞에 주문이 더 있는 상황이겠죠...
배달 주문, 테이크아웃 주문 계속 들어올 거자나요. 만석 기준은 크게 의미없죠..
노련하게 조절 잘하는 업주도 있겠지만, 보통은 들어오는 주문 거절 안하고 다 받는듯 합니다..
주문이 밀려있는데, 새 손님 와서 주문할 때 30분 안에 못 내겠다 싶으면 주문 거절해요? 카운터 또는 전화, 주문 키오스크 일시 정지하고요?
제일 오래 걸리는게 두꺼운 가슴살 패티인데 이게 7분입니다.
KFC 같은 경우는 압력 튀김기가 15분 짜리가 있는데 이건 주문받고 튀길수가 없어서 미리 몇개 튀겨두고 없으면 오래 걸린다 안내 or 거절합니다.
나머지 패스트푸드는 압력 튀김기를 쓰는 매장이 없습니다.
맘스도 미리 튀겨 놓나요? 밀려도 30분까지 안가게 디자인 된다는 게 신기하네요..
15팀 연속으로 매장, 배달 주문 계속 들어오면 못 버틸 거 같은데요.. 와..
그리고 주문 받고 그때 튀기는게 메뉴얼인데, 현장에서는 가장 잘나가는 버거 (맘터 같은경우는 당연히 싸이) 패티는 몇개 미리 튀겨놓고, 감튀는 튀겨서 쌓아놓고 그럽니다.
15팀 연속으로 주문이 들어오는 매장은 손에 꼽는데, 드물게 점심, 저녁 러쉬 타임에 튀김기에 2명을 배치하는 경우가 있긴한데 이런 매장은 그 중에서도 손에 꼽습니다.
보통 점장-매니저가 그 바쁜 시간에 지원하는 형태로 하고, 최근에는 1인 2스팟으로 셋팅하는데 카운터만 전담으로 보는 직원 포지션을 아예 없애고 매니저나 점장이 보거나 나머지 스팟에서 하나를 더 커버합니다.
동네 맘터가 저녁시간되면 키오스크 줄 서고 배달도 계속 주문 들어오는 거 같던데 손에 꼽는 수준이었나 보네요. 학원 몇 개 주변에 있긴 합니다.
맘스터치라고 모든 지점이 느리진 않고, 다른 패스트푸드점도 지점바이지점 심합니다 저는 국내 최다입점중 하나인 패스트푸드의 한 지점을 상황상 갈 수 밖에 없어서 3번연속 40분 기다려보니 아 이건 이 지점만의 문제구나 했습니다.
자영업 치킨집에 가깝다고 봅니다.
그니까요. 맘터에서 스스로 자기들 패스트푸드라고 하는지 궁금하네요..
대신 주문 받고 바로 만들어서 건내주자는 컨셉이었는데 대박나면서 홀 매장 추가하면서 좀 바꼈죠.
원래는 동네에 작은 한칸 가게들만 계약했습니다.